

Posted on 2010/02/27 17:47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Posted on 2010/02/2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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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2010/02/2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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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파도콘이 오늘부터 컨퍼런스 시작하던가요?
좋은 결과 있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소시중에 순규양이 참 호감이 가더군요~
오랜만에 아이돌에 지대한 관심이...(응?)
그대세상
2010/02/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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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도 빨리 핸드폰을 바꾸셔야하는데 액페를 사실정도면 엄청난 신세대...시네 ;
아버지가 쓰는게 옛날에 슬림첫모델이였던 이효리 슬림폰이고
어머니껀 이름도모를 5년전의폰이시니 ...으아니
나의 던파캐릭터는 방치되고 마는데 ..
RIeN
2010/02/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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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지금 그것 때문에 폰을 못 사고 있습니다...
(제 폰이 뭔지는 아인 님은 이미 아시겠지만... 무려 2004년형!)
근데 문제는, 그렇게 전화만 잘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의 폰이 저보다 더 좋습니다;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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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 스마트폰 ㄷㄷ
deciel
2010/02/2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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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엑페다...것두 2대 하앍~
전 소시보다 oh! 보다 유노가 땡기네요...이쁘네요 ㅎ
어디 나도 배경좀 바꿔볼까나..
terminee
2010/02/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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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스마트폰이라니 대단하시군요. 허허
젊은 사람들도 쓰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모님 세대라도 컴퓨터에 좀 익숙하신 분들은 잘 쓰시려나요. ^^
코토리♡
2010/02/2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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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까지 스마트 폰이라니!! 부럽네염 ㅋ
그나저나 오늘 군대에서 영장나온...젠장 ㅠㅠ
3/8일에 해군...어흑..ㅠㅠ
세이지준
2010/02/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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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엑페 산다고 하면 단종되었다고 그럴까봐 고민이...
(부모님이)
그것보다 번호 이동 하기 싫어하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못살듯 ㅎㅎ
던파는 패밀리들과 같이 카시야스섭인가요?
저는 엘소드 솔레스 패밀리들 챙기느라 초바쁨... ㅠㅠ
Posted on 2010/02/13 17:05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SCV
2010/02/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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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리더를 쓰니 이렇게 덧글 없을때 쓰는 날도 있네요. [잠깐, 순위놀이냐!]
...시크한 도시 눈사람에서 오늘 제설한 스트레스가 싹 풀렸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뱃돈도,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길. :)
세이렌
2010/02/14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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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빕니다~!
그리고 연휴가 있든 없든 호프집은 휴일이 없어서...으헝...Orz...
ドクロ兵長
2010/02/14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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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늦게나마 새해 인사 올립니다.
올 한 해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남은 설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m(__)m
terminee
2010/02/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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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이틀을 줄창 집에서만 보냈네요.
내일 외가에만 잠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영 명절 연휴 기분이 안 나네요. 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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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ㅁ/!
니콜윤아하라수영찬양 아미스케
2010/02/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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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렌타인
Posted on 2010/02/1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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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모 리쿠
2010/02/1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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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 좋은 스피커다....
이랄까 봐오던 책상위인데...뭔가 매우 많이 틀려보입니다...
그리고 히다마리 바탕화면 부럽....나도 찾아봐야지....
뿔테안경이었군...브레인 밸런스....ㅋㅋ 좋은 뿔테다...
에버
2010/02/1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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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헣..좋은 우퍼스피커인듯 ㅠㅠ
전 아직도 홈플에서 산 싸구려 8천원짜리 2채널스피컼ㅋ
안경테도 그렇고 신년부터 득템쩝니닼
페이티
2010/02/1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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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톤은 AS로 피본 기억이 있어 그닥 신뢰는 안 가는 메이커..
그래도 동급성능대(회사측에서 주장하는)에서는 가격이 좀 싼 편이라 고장만 안 나면 쓰기에는 괜찮은 듯해.
무엇보다 공짜라니까 잘 쓰길 ;
세이렌
2010/02/1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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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톤이라... 저거라면 2.1채널인가로 기억중인데 말입니다...
전 그냥 노트북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로 만족합니다.(....)
그런데 안경테를 바꾼다고 해서 안구건조증이 사라질리가...있으려나요?(...)
보통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는게 안구건조증이니 만큼 무언가 주변환경이 달라져서 그런게 아닐런지요...;;
노트북에서 나오는 소리 들으려니 눈물나네요 ㅠ_ㅜ
http://www.encop.kr/new/data/file/51/2039222129_8e8964bf_bb%2Btest.jpg
뭐 이런 내용이 있네요 (직링 되려나)
terminee
2010/02/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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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차원에서 나오는 짐들이라니 무섭군요. 크크
스피커에 안경테... 연이은 득템이로군요.
좋으시겠습니다. ^^
그대세상
2010/02/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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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웈ㅋㅋㅋ 엄청난 득템이네 히다마리는
난 정발을 읽는데 오경화 으아니!!!
그나저나 안경알이 다됬나보네
요즘 운수대통이네 ~
쉐도우
2010/02/1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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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쿨하게 내놓으라고 하고 오늘 가져왔습니다]
멋지십니다 ㅋㅋㅋㅋ
저도 보노보스 4000 이용중인데 이게 2~3만원하나=ㅋㅋ;;
우퍼란게 설명에는 무방향성이라고는 하는데 제꺼는 왠지 모르게 왼쪽아래다가 두면 베이스가 향상되는 효과가 있더군요. 이리저리 배치해서 들어보는 시험도 좋을거 같네요 ㅋ
루키하루
2010/02/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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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형tv에 연결해서 애니를 보기에....
쿨럭,,, 스피커는... 못본지가 오래됐네요
헤드폰은 오디오테크니카 fc5인데 놋북이다보니 필요하게 되더군요
SCV
2010/02/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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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운 스피커네요. 그래도 크기만 큰건 아니겠죠? ;;
...그건 그렇고, 배경 감사합니다.
이런 배경을 쓰시면서 소덕이 아니라 하시면.. [후다닥]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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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만원짜리 스피커 (...)
로리모에。
2010/02/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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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컴퓨터살때 산 5.1채널 스피커를 아직 쓰고있습니다만..
이미 어디서 무슨소리가 들리는지 모르는 몇몇 고장의상태..
신경안쓰고 저는 이어폰꽂아서 노니 상관없지만..
5.1채널 이거 왜이렇게 자리만차지하는지..
그냥 간단하게 2채널 갖고싶다능 ㅠㅠ
Posted on 2010/02/07 03:06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요새는 티켓이 아니라 슬퍼요 ㅠ_ㅜ

후속편도 국내개봉 되기를!



배경은 파판X


무... 무려 초대권?


우... 우왕 정면!?
방동
2010/02/07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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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펠리아무스! (해리포타!?) ㅈㅅ 합니다. 제 친구가 이거 갖고 있는데 꽤나 어렵게 쓰더군요.
에덴은 친구가 티켓 공짜로 줘서 봤는데 뭔가 다행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8천원으로 예고편을 본 느낌을 덜 받았달까요.
ツバサ
2010/02/07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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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동쪽 극장판 저는 개봉되자마자 친구랑 봤었습니다 ㄷㄷ;;
첫날인데 ... 보는사람이 약 10명정도 된 ...2편 과연할려는지 걱정되네요
1편이 왠지 2편을위한 1편인거같은...ㅠㅠ
아...엑페... 갖고싶은폰중하나였는데말이죠.
화소가아쉬워서 포기하고 엑페x2 기달렸었는데 안나오고 x10나온단소식듣고 포기했다지요
야쿠모 리쿠
2010/02/07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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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
....뭐 이래봤자 못간건 못간거니 어쩔수 없지만 정말 아쉽네....
엑페 겟 ㅊㅋ요 X10 이번 하반기에 나오면 노려볼까 생각은 해보는중..
Joshua.J
2010/02/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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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일부로 동쪽의 에덴을 안봤습니다.
아니 것보다 돈이없었던것뿐이고 (..)
것보다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중에 스마트폰답다는 그 스마트폰이군요!!
그대세상
2010/02/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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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 오케 전율이 느껴진곡이 있었는데
하지만 난 기절을하고.....
빚이 늘어나고 마는데
근데 아깝지는않은것같아ㅋㅋ
동덴이 으아니!
ps 난 지금 집에 도착 .;
SCV
2010/02/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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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고싶은 공연을 볼때만큼 좋을때도 없지요.
뭔가 그 공연이 만족스러우면 그 느낌도 배가 되는거구요.
May'n 콘서트 같은건 좀 안하나 모르겠습니다.. [응?]
그건 그렇고, 휴대폰 자주 지르시네요. 덜덜(...)
세이렌
2010/02/0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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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실히 영화표가 아닌 저런 영수증 쪼가리(...)로 변한데에 대한 상심이 커서 요즘엔 영화를 보러 안갑니다. (어?)
2. 지방에도 순회를 한다면 가겠습니다만...Orz...
3. 일단 금년 상반기에 스마트폰이 대거 발표된다고 하니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후후.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0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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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_+!!!!!
준 HD도 출시하면 좋을텐데요 ㅠ
왜 국내에 미출시일까 ㅠ
RIeN
2010/02/1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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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TVA 안 보고 극장판 본 사람 중 한명입니다...
지금 TV판 보려고요(...)
TVA로 안 보고도 이렇게 재밌었는데, TVA를 미리 보고 갔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근데 안 봤어도 대충 이해는 되더군요)
참고로 저는 티켓이었습니다~
극장마다 다르더군요. 근처에 새로 생긴 CGV센텀시티는 저렇게 영수증처럼 나오고
어제 제가 간 CGV서면은 아직도 계속 티켓이었어요.
파판을 해 본적은 없지만 오케스트라가 매우 웅장했을 거란 상상을 해 봅니다...
아직도 몇년 전 휴대폰(일명 벤츠폰?)을 쓰고 있는 저는(...;;)
Posted on 2010/02/04 14:27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우... 우왕!?
Joshua.J
2010/02/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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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귀하 에서 품었...ㅋㅋㅋㅋㅋㅋㅋ
안경테이벤트는 '신의 계획이다'라는 미명아래 위안을 삼고있는중입니다. 제 이름이 없는걸 보고 충격먹었....
야쿠모 리쿠
2010/02/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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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좋은 당첨이다.... 잔돈 모은건 왠지 한번까면 꽁돈이 생긴 느낌이지..ㅋㅋ
오늘은 형의 날인듯..ㅋㅋ
세이렌
2010/02/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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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닛...! 앞으론 아인님이 아닌 동전님이라고 불러야 될 기세...(...)
농담이고 저도 조만간 저금통을 깨봐야 겠습니다.
도금(!)돼지저금통인데 꽤나 묵직한게 배째면 5만냥 정돈 나올듯하군요. 후후후.
그리고 안경이야... 전 현재 3년차에 돌입했습니다.
07년도 2월에 맞췄으니 말이지요...으흐...
안경은 험하게만 안다루면 2년은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만 저런 당첨은 부럽습니다.ㅠㅠ
terminee
2010/02/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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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귀하... 크크
저금통이 있으면 이렇게 한 번 씩 깨는 재미가 있겠네요.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본 게 언젠지...
자, 돈 생겼으니 이제... 지르시는 겁니다!! ^^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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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돈이 이등병 월급이랑 같군요 :)
츠요키
2010/02/0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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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스톤
MP 회복속도를 증가시켜 줍니다.
정신력이 증가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동전 모은거 좀 꺼내 봐야 겠네요.꽤나 쓰긴 했지만;;
메이아이
2010/02/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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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운이 좋으시려나보네요.
저는 다음주 직무연수 나가면 연수비가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저 교통비 정도로 많이 주지는 않겠지만 어머니께서는 "벌써 돈번다"고 좋아하십니다..
이로하소시
2010/02/0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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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일단 잔돈을(특히 동전) 들고 다니는걸 싫어해서.
생길때마다 저금통에 넣어버립니다.. 요즘에는 저금통 사는것도
아까워서 작은 박스(30x30x60정도?) 하나를 이리저리 붙히고 짜르고
해서 저금통으로 만들어서 사용한답니다.ㅎㅎ
그대세상
2010/02/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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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금통같은게 없는뎈ㅋㅋㅋ 이게바로 티끌모아 태산인것인가 ''
와우 근데 안경태의 당첨은 진짜 흥하네 ㅋㅋ 저거 비싼 브랜드인데
페이티
2010/02/0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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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짱구 저금통은 다 채우면 한 10~12만원 정도 되더라.
그 녀석은 24.5Cm 짜리
공짜 20만원 안경테는 부럽지만..
난 내 역반무테 안경과 평생 갈 거야, 훗.
그런데 마나스톤이라니...
안경 쓰고 아브라카다브라를 외치며 마법이 나간다든가?
RIeN
2010/02/0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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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 동전 귀하
라니.....ㅋㅋㅋㅋ
저희집은 동전 다 모으니까 몇십만원 되더군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모았으니 당연하지만;;
b-d 안쓰는 사람은 그저 ~_~a
에버
2010/02/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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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금통이 작아서 찰때마다 수시로 환전하는 ㅋㅋ
안경테 이벤트는 좀 짱인듯 ... 그러고보니 저도 안경 다시맞춰야하는뎈
시력이 그리 나쁘지 않아서 렌즈값은 싼듯 ㅋ..
세이지준
2010/02/0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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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무시무시한 당첨이군요! 20만원씩이나...
저금통으로 모아놓는거보다 바로바로 환전하는게 경제에 도움이 될텐데요
로리모에。
2010/02/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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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약 8만원이라니..ㄷㄷ 저는 10원짜리밖에 안넣는데말이죠.(어짜피 용돈받아도 금방써버리니)
그리고 20만원짜리 안경테라니!! 허허..
Posted on 2010/01/28 23:43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야쿠모 리쿠
2010/01/2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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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주식해결할수 있는 분만 왔으면 합니다?
....아놔 존나 오랜만에 저런 무개념한것들에 빡치는듯....
세이렌
2010/01/2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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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야박한게 아니라 저노무 대사관시...아니 놈님께서 야박한것이로군요.
정말이지 욕을 수억광년 분량을 내뱉어줘도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terminee
2010/01/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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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디서 글로 보고 '뭐야 웬 ㅄ이 대사 자리에 앉았는거야...'했는데
영상으로 다시 한 번 보니 더욱 잘 느껴지는군요.
더운 동네서 일하는데 에어컨은 기본이고
맥주도 좀 시원하게 마셔주면서 즐겨줘야겠고...
평소에 어찌 일하고 있는지 알 것 같네요.
아 세금 아까워...
로리모에。
2010/01/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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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보니 역시 우리나라라고 생각되네요..
외교도 중요하기야 하지만
사람구하는 직업이랑 저렇게 천지차이가나니 에효..
그러니 다른나라랑 비교당할수밖에없지..
대사관들은 외국나가서 술마시고 놀려고 MT하러가나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1/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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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ㅁ-...
ㅡㅡ..
ㅡㅡ..
말이 안나오네요 ()*#$()@*$)(#@*$
RIeN
2010/01/2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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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공무원들 해외 연수 간다고 해 놓곤 실상은 그냥 해외 여행이었다던가, 뭐 한다는 명목으로 돈 타먹는다든가 하는 소식 들릴 때마다 열 받죠... 이제 좀만 더 있으면 제가 스스로 일해서 직접 세금내야 하는데, 내가 저런 '분'(= 놈)들을 위해 힘들게 일해서 세금 바쳐야 하나...라고
p.s. 그리고 아인님이 올리신 영상 맨 마지막에 아주 조금 나오는 뉴스 내용도 세무서 뇌물에 관련된 거네요;
무슨 우리나라 공무원은 이런 짓밖에 안 하나?
우와... 이거 참 기가 막혀서 아예 말도 안 나와요..;;
열심히 국가에 봉사함에도 저런 X레기 인간들 때문에 싸잡아서 같이 욕 먹는 공무원분들(119 대원분들이라든가)이 불쌍;
진짜 에콰도르 구조대가 하는 말 들으니 내가 절로 다 부끄러워집니다. 완전 국가망신 ㄱ-
deciel
2010/01/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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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구호대 1진 대원분들은 안타깝지만
이제 2진~3진 대원분들 선발기준에는
'자동샤워''자동식사'가 가능한지 테스트를 보겠네요.
이로하소시
2010/01/3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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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그저 웃을뿐.. 저렇게 메트 쌓아놓고 술놓고
하는것보다. 그분의 한마디. 이럴꺼면 오지 말라는...
니콜윤아하라수영찬양 아미스케
2010/01/3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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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현실은
츠요키
2010/01/3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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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전에 봤었습니다.
보고 울분을 터뜨리려다, 터뜨려 봐야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알고 참긴 했지만..
국가에서 지원이 오는걸 다 받아 먹고 안 내주려고 저러는 건지, 국가에서 지원을 안 하는건지, 아니면 방송사에서 조작을 한 건지 분간이 안 가는 이 나라는 도대체...
RIeN
2010/01/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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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인 편집이었다 하더라도, 어쨌든 저게 현실이죠. 도미니카 대사관의 발언은 분명 망언이었으며, 그에 대해 기자가 한 질문에 대답도 못하고 우물쭈물거린 건 차마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겠죠...
여튼 실망입니다...
/////////라고 썼는데, 다른 기사 읽어보니까 그게 아닌 듯. 뭐, 댓글 지우려다가 아까워서 그냥 남깁니다
동방은... 캐릭터에 남자가 있던가요?
고백 금지든, 연애 금지든 뭐든 남캐가 없는데(...)
아, 백합이라면 또 모르겠군요!
Posted on 2010/01/24 23:31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방동
2010/01/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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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대는 소리 ㅋㅋㅋㅋ
하긴 좀 너무 심했습니다.
이 스킨 저도 탐났는데 말이죠. 솔직히 전 스킨은 좀 복잡해보였습니다. ㅜㅜ
SCV
2010/01/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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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깔끔하네요. 스킨도 바탕화면도.
저는 쿼드가 아니다보니 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막상 작업을 하다 보면 5개 이상의 프로그램은 기본이 되어버리네요;
하지만, 프리미어 켜놓으면 전반적으로 느려지는걸로 봐서 사양이 그리 널널하지는 않은가봅니다.. ㅇ<-<
세이렌
2010/01/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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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7 테마가 추가로 5종이 발표되었다고 들었습니다만...
나나미를 포함하면 총 6명이니 시크릿 유닛(?)이 있겠군요.
과연 마지막은 누가 차지할지 기대됩니다. 훗훗훗.(...)
terminee
2010/01/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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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심플하고 좋네요.
데스크탑 사용한 스크린샷을 보니...
컴퓨터 새로 사야한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지금 집에서 쓰고 있는 데스크탑이 5년 쯤 됐던가... -_-;;;
에버
2010/01/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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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깔끔하고 괜춘네여 ㅋㅋ 저도 바꿔야되는뎈...
그나저나 역시 쿼드가 짱먹는듯, 저렇게 까지 켜둬도 멀쩡하다니!
Nanaya
2010/01/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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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테마 사용중입니다 ㅋㅋ
이번에 bing에서 공개한 5개 다 써봤는데
목소리가 저게 가장 마음에 듬.. +_+
(로리 속성을 가지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많은 치킨을 혼자 다 드신건가요?
아직 친구 집이에요~ 점심 겸 저녁이 될듯;
ㅅ )...
USB 잘 쓰겠음 /ㅅ/
으아니 레압이라니 이런 부자아저씨를 봤나!!
좋은 po매니아wer 다
엄청난 외박일정이넹 으헣 나도 기숙사로 내일 가게되는데 아....막상 떠날려고하니 이건뭐 씁슬한데
그리고 인하대에서 부평역까지 걸어갈려면 시간꾀들지않나ㅋㅋ
나으 USB는 4기가인데 8기가면..게다가 마비노기 읭..
ps 통닭 맛있겠땅..
그리고 형 예비군을 떠나는것인가
그냥 지도나 이정표 거의 신경안쓰고 가는데 4시간
돌아오는 동안은 이정표랑 보면서 왔으나 지치고 그래서 2시간 반 정도?
한 3일 동안 다 뭐 시켜먹기만 했다;
예비군은 그냥 아마도 하루만 다녀오면 될듯 ㅋ;
그날 결국 부평역까지 간거야?; 근성가이 인증하셨습네다;
나도 요즘 꿀꿀한데 종일 걷기나 해볼까...
그나저나 부분복학 좋은데? 휴학생 신분인데 수업은 듣는거야?
우리학교엔 왜 그런 좋은 제도가 없냐고 돈만 많이 쳐묵하면 땡이냐고 아오ㅠㅠ
근성가이보단 그냥 약간 미친 거지;
지금 그 후유증이 나름 장난 아니야...;
부분복학은 등록금 / 필수학점 * 신청학점 인가 내야되고
실제로 그 학기는 인정 안해줘;
어찌보면 그리 좋은 제도는 아니지 ㅋ_ㅋ;
준털의 인천초도순시땐 참으로 재밌을거같은 예감이 들엌
이... 잉여의 모임이 될 것 같아
5. 으윽.. 저는 대패했습니다(....)
3. 부평역까지면 꽤 될텐데 말이지요;;
그건 그렇고, 왠지 벌써 3월??
..이라는 느낌이라 2월이 좀 아쉽기도 하네요.
어헣헣... 신경을 쓰시고 마셨군요
부평역까지 지하철로는 주안에서 4정거장이지만 거리가 꽤 되더라고요
애초에 직선 거리로 간 것도 아니고 하지만 ^^;
이제 이틀 후면 3월이라니... 그보다 12월 중에 2월이 끝났다는 사실이 슬퍼요
전 이 나이되도록 외박이 허락이 안됩니다 ㅠㅠ
흙흙 ㅠㅠ
아마 군대가 끝나면 괜찮지 않을까요? 설마 그때도 안 되겠어요
으악, 마도에게 4차 레압이라니! 스핀 돌떄 무지 귀여워요!!
갈수록 예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꺄하핫...
원래는 3차를 사고 싶었는데 4차도 제법 괜찮네요 +ㅅ+;
으헉...다 뭔가 신경쓰이는 사진들뿐이야....ㅋㅋㅋ
이랄까 치킨 먹고 싶어죽겠어 정말...ㅠ_ㅠ....
난 어제 먹었는데도 이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 (...)
아오... 쓰나미 기다린다고 아침에 자고 지금 일어나니 배고프다 ㅠㅠ
한강변을 걸으셨다면, 끝에서 끝을 걸었을 거리군요.(오버인가;;)
저도 무작정 한 번 걸어보고 싶어지는 순간에! 치킨이!! 아앜ㅜㅜㅜ
악... 이게 다 치킨 탓이군요!
한강이 얼마나 멀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오래 걷긴 했어요 ^^;
으아니 만월을 찾아서라니
그러나 이미 내가 왔을 땐 찢어저 있었긔
친구 동생이 쓰던 브로마이드지만 ㅋㅋ
사신것도 아니고 받으신거라니 우엉~
걸어가시느라 살 엄청 빠지셨겠군요 ㅋㅋ
그런 거 없어요, 친구 집에서 엄청나게 먹었는 걸 ㅠ
저도 요즘 던파 다시하고있는데
돈이 없어서 미치겠네요 ㄷㄷ;;
4차레압맞추시다니 부럽습니다 ㄷㄷ
그냥 돈입니다 돈 ;ㅅ;
이래놓고 오히려 열심히 안 하는 느낌이에요
38승 0패라....
우월하시군요~
승작이에요 승작 ㅇ>-< ㅠㅠ 저 막 허접
각성에 레압..덜덜
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통닭..
닭은 좋은 것, 요새는 정말 매일 먹으래도 닭이라면 먹을 거 같다;
4번 부럽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사정상 못구했던 것을 이렇게 구하니 좋긴 하더군요 ^^;
근데 역시 크기가 있다보니 편하게 쓰기는 약간 불편하기도 :)
다음엔 쫌만 더 써서 송내역까지 오시게나...--;;;;;;
저 저렇게 걷고난 뒤로 후유증이 ㅠ;
1주일 넘게 아픈 거 보면 아무래도 병원 가야할 것 같아요;
저기 틈을 누르면 돌아가면서 위로 튀어 나오는 형태인가요? 깜찍하내요.
ps
저것은... 만월을 찾아서?!
예잇~ 보름달을 찾아서 브로마이드입니다 :)
사실 실제로 보면 그렇게 깜찍하지도 않아요 (USB)
헙... 닭 안먹어 본지도 참 오래됐네요.;;
이번주 일욜날 알바쉴때 닭이나 한마리 먹어야겠슴당...후후...;
전 1주일에 2번 정도는 먹는 기세입니다 ㄷㄷ;;;
학교 근처에 59쌀피자가 생기는 느낌이라
앞으로는 피자 러시를 할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요
고마워요 아줌맠ㅋㅋㅋㅋ 꼬맹이가 ㅋㅋㅋㅋ 나의 샤란 누님에겤ㅋㅋㅋ
계속 아줌마 러시입니다 ~_~;
나중에는 포기했던가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 쿨럭...
컥 아인님은 돈 엄청 들여서 마련했군요...
사이버머니인 골드가 모자라서 무한의탐구가 모자르다니 ㅎㄷㄷ
만월도 압박이긔
지난주에는 아인님보다 나이 많은 저도 방황을 했었던 ㅠㅠ
외박량도 ㅎㄷㄷ 그래도 외박이 좋긴 하지만요 ㅋㅋㅋ
싸게 샀습니다. 레압인데 비싼 건 당연하고요
무탐은 본문에 써놨듯이 55렙이 안 돼서 "장만해놓고" 못 꼈었습니다
본문 제대로 보시긴 한 건지 살짝 좀 그렇네요 (...)
저도 외박한지 3달이 넘은 것 같아요~ 슬슬 집에가고 싶어지네..
걷고 싶어지면 행군이라는 것을 하면 되지만 여기는 그런게 없네요 ㅋ
근무 나가서 치킨이랑 족발을 거의 맨날 먹는데
월급도 없고 돈은 무진장 깨져서 파산 신청해야할듯...
역시 지역이 지역이라 행군이 없나보군
근데 행군이 있다해도 군인 신분으로 과연 저렇게 걷고 싶을까 ㅋ;
댓글 내용을 보아하니 월급을 죄다 야식같은 것에 들이붓나보구나 ㄷ;
읭 저는 레압 언제 맞추져 읭.....그보다 usb가 부러움 읭
다른 템 파세염, 참 쉽군?
으아 개강 크리욬 ㄱ-
아... 개강 슬픕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