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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을 맞아 근황

Posted on 2010/02/27 17:47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1. 외박 러시

근 1주일간 집에서 제대로 자본적이 없네요

파도콘 기간 - 일요일 : 가우리 님에서 외박, 월요일 : 아미스케 집에서 외박

화요일에는 자취방으로 돌아와서 정상적인 수면

수요일에는 상큼하게 밤샘

목, 금요일 이사하는 수원 친구집에 와서 이틀 잤습니다~

오늘은 돌아갈 예정... 이지만 가능할지는 미지수네요;



2. 맨날 적으려다가 귀찮아서 안 적은 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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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아줌마 된 사랸 누님


당연 한 것이지만 그 사이에 각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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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제국셋이 잉여라니!


그리고 확김에 푸른휘장 칭호 사고 4차 레압 맞췃습니다, 음... 마을 이동이 우월하네요

아직 레벨이 안되서 무한의 탐구 세트는 장만해놓고 제대로 못 끼는 중



3. 이 나이에 방황

처음에 적었던 것 중에 밤샌 날의 일입니다
갑자기 엄청나게 울적해져서 마냥 걸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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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에서 부평역까지 걸어갔네요

동암역하고 간석역도 찍었지만 귀찮아서... 패스

마냥 걸어서 부평역 도착 후로 이정표보면서 걸어오는데
비도 내리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우산도 없었는데 말이죠;

9시 좀 넘어서 출발해서 집에 돌아와보니 새벽 3시 40분 정도
정말 엄청나게 걸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상쾌해지더군요 ^^;



4. 득템

이런 걸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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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공구할 때 사고 싶었으나 돈 사정으로 못 샀었는데 어쩌다보니 겟
카드 형태 USB입니다. 물론 카드 지갑에도 들어가요 :)



5.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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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아래에 있는 종이가 신경 쓰이신다면 지는 겁니다


덧. 이번 학기는 부분복학으로 4학점만 들어서 학교 다녀요~
설마 예비군 3일 가라고 하진 않겠죠? 덜덜...

덧2. 이제 슬슬 집으로 돌아갈 준비 해야겠네요, 근데 또 비 와!!! ㅠㅠ

2010/02/27 17:47 2010/02/27 17: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후루데 리카 2010/02/2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치킨을 혼자 다 드신건가요?

  2. 반쪽달 2010/02/2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레압이라니 이런 부자아저씨를 봤나!!

  3. 그대세상 2010/02/27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외박일정이넹 으헣 나도 기숙사로 내일 가게되는데 아....막상 떠날려고하니 이건뭐 씁슬한데

    그리고 인하대에서 부평역까지 걸어갈려면 시간꾀들지않나ㅋㅋ

    나으 USB는 4기가인데 8기가면..게다가 마비노기 읭..


    ps 통닭 맛있겠땅..


    그리고 형 예비군을 떠나는것인가

    • 아인  2010/02/27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지도나 이정표 거의 신경안쓰고 가는데 4시간
      돌아오는 동안은 이정표랑 보면서 왔으나 지치고 그래서 2시간 반 정도?

      한 3일 동안 다 뭐 시켜먹기만 했다;
      예비군은 그냥 아마도 하루만 다녀오면 될듯 ㅋ;

  4. 라브에 2010/02/2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 결국 부평역까지 간거야?; 근성가이 인증하셨습네다;
    나도 요즘 꿀꿀한데 종일 걷기나 해볼까...

    그나저나 부분복학 좋은데? 휴학생 신분인데 수업은 듣는거야?
    우리학교엔 왜 그런 좋은 제도가 없냐고 돈만 많이 쳐묵하면 땡이냐고 아오ㅠㅠ

    • 아인  2010/02/27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성가이보단 그냥 약간 미친 거지;
      지금 그 후유증이 나름 장난 아니야...;

      부분복학은 등록금 / 필수학점 * 신청학점 인가 내야되고
      실제로 그 학기는 인정 안해줘;

      어찌보면 그리 좋은 제도는 아니지 ㅋ_ㅋ;

  5. 준털 2010/02/27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털의 인천초도순시땐 참으로 재밌을거같은 예감이 들엌

  6. SCV 2010/02/27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 으윽.. 저는 대패했습니다(....)
    3. 부평역까지면 꽤 될텐데 말이지요;;

    그건 그렇고, 왠지 벌써 3월??
    ..이라는 느낌이라 2월이 좀 아쉽기도 하네요.

    • 아인  2010/02/27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헣헣... 신경을 쓰시고 마셨군요
      부평역까지 지하철로는 주안에서 4정거장이지만 거리가 꽤 되더라고요
      애초에 직선 거리로 간 것도 아니고 하지만 ^^;
      이제 이틀 후면 3월이라니... 그보다 12월 중에 2월이 끝났다는 사실이 슬퍼요

  7.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2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나이되도록 외박이 허락이 안됩니다 ㅠㅠ

    흙흙 ㅠㅠ

  8. 얼큰이 2010/02/27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마도에게 4차 레압이라니! 스핀 돌떄 무지 귀여워요!!

    • 아인  2010/02/28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갈수록 예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꺄하핫...
      원래는 3차를 사고 싶었는데 4차도 제법 괜찮네요 +ㅅ+;

  9. 야쿠모 리쿠 2010/02/27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다 뭔가 신경쓰이는 사진들뿐이야....ㅋㅋㅋ
    이랄까 치킨 먹고 싶어죽겠어 정말...ㅠ_ㅠ....

    • 아인  2010/02/2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어제 먹었는데도 이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 (...)
      아오... 쓰나미 기다린다고 아침에 자고 지금 일어나니 배고프다 ㅠㅠ

  10. 방동 2010/02/2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강변을 걸으셨다면, 끝에서 끝을 걸었을 거리군요.(오버인가;;)
    저도 무작정 한 번 걸어보고 싶어지는 순간에! 치킨이!! 아앜ㅜㅜㅜ

  11. 니콜윤아하라수영찬양 아미스케 2010/02/2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만월을 찾아서라니

  12. Joshua.J 2010/02/2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신것도 아니고 받으신거라니 우엉~

    걸어가시느라 살 엄청 빠지셨겠군요 ㅋㅋ

  13. ツバサ 2010/02/28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던파 다시하고있는데

    돈이 없어서 미치겠네요 ㄷㄷ;;

    4차레압맞추시다니 부럽습니다 ㄷㄷ

  14. RIeN 2010/02/28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8승 0패라....
    우월하시군요~

  15. 유미코 2010/02/2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성에 레압..덜덜
    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통닭..

  16. 로리모에。 2010/02/28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 부럽습니다 ㅠㅠ

    • 아인  2010/03/06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사정상 못구했던 것을 이렇게 구하니 좋긴 하더군요 ^^;
      근데 역시 크기가 있다보니 편하게 쓰기는 약간 불편하기도 :)

  17. isulbi 2010/02/2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엔 쫌만 더 써서 송내역까지 오시게나...--;;;;;;

    • 아인  2010/03/06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저렇게 걷고난 뒤로 후유증이 ㅠ;
      1주일 넘게 아픈 거 보면 아무래도 병원 가야할 것 같아요;

  18. 이로하소시 2010/02/28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틈을 누르면 돌아가면서 위로 튀어 나오는 형태인가요? 깜찍하내요.


    ps
    저것은... 만월을 찾아서?!

  19. 세이렌 2010/03/02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 닭 안먹어 본지도 참 오래됐네요.;;
    이번주 일욜날 알바쉴때 닭이나 한마리 먹어야겠슴당...후후...;

    • 아인  2010/03/06 0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1주일에 2번 정도는 먹는 기세입니다 ㄷㄷ;;;
      학교 근처에 59쌀피자가 생기는 느낌이라
      앞으로는 피자 러시를 할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요

  20. 전율의신 2010/03/03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아줌맠ㅋㅋㅋㅋ 꼬맹이가 ㅋㅋㅋㅋ 나의 샤란 누님에겤ㅋㅋㅋ

  21. 세이지준 2010/03/03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아인님은 돈 엄청 들여서 마련했군요...

    사이버머니인 골드가 모자라서 무한의탐구가 모자르다니 ㅎㄷㄷ

    만월도 압박이긔

    지난주에는 아인님보다 나이 많은 저도 방황을 했었던 ㅠㅠ

    외박량도 ㅎㄷㄷ 그래도 외박이 좋긴 하지만요 ㅋㅋㅋ

    • 아인  2010/03/06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게 샀습니다. 레압인데 비싼 건 당연하고요
      무탐은 본문에 써놨듯이 55렙이 안 돼서 "장만해놓고" 못 꼈었습니다
      본문 제대로 보시긴 한 건지 살짝 좀 그렇네요 (...)

  22. 리카쨔마 2010/03/0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외박한지 3달이 넘은 것 같아요~ 슬슬 집에가고 싶어지네..
    걷고 싶어지면 행군이라는 것을 하면 되지만 여기는 그런게 없네요 ㅋ
    근무 나가서 치킨이랑 족발을 거의 맨날 먹는데
    월급도 없고 돈은 무진장 깨져서 파산 신청해야할듯...

    • 아인  2010/03/06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지역이 지역이라 행군이 없나보군
      근데 행군이 있다해도 군인 신분으로 과연 저렇게 걷고 싶을까 ㅋ;

      댓글 내용을 보아하니 월급을 죄다 야식같은 것에 들이붓나보구나 ㄷ;

  23. 노로이 2010/03/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읭 저는 레압 언제 맞추져 읭.....그보다 usb가 부러움 읭

  24. siunaus 2010/03/03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개강 크리욬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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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10/02/21 01:57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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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아니고 어머니께서 저의 엑페를 보시고 지대한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그리고 그 결과 어머니께서도 엑페 구매 완료

덕분에 다시 집에 올라와서 어머니 엑페 어느정도 셋팅을 다 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잠금화면도 소시, 벨소리도 oh!
일단은 최대한 사용하기 편하시게 셋팅을 하긴 했지만
역시 제가 없을 때가 어찌될지 조금 불안하네요;;;


덧. 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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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렙업이 더뎌지는군요 냠냠...
그래도 슬슬 공포의 각성이 다가오네요
내일 버닝타임을 못 뛰는 게 좀 안습하지만;

덧2. 파도콘 참전합니다.
  어머니의 엑페 셋팅때문에 포천에 온지라 가는 걸 좀 고민했지만
  역시 가기로 했던 것이니 참전하기로 결정



2010/02/21 01:57 2010/02/21 01:5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세이렌 2010/02/21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보니 파도콘이 오늘부터 컨퍼런스 시작하던가요?
    좋은 결과 있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소시중에 순규양이 참 호감이 가더군요~
    오랜만에 아이돌에 지대한 관심이...(응?)

  2. 방동 2010/02/21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신세대 어머니시군요! 엑페에 반하셔서 이렇게 세팅까지!

  3. 야쿠모 리쿠 2010/02/21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슨 엑페 패밀리.....
    이랄까 난 이제 오늘 밤에 열나게 뛰어서 목표는 레벨 47!!!

  4. 그대세상 2010/02/21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어머니도 빨리 핸드폰을 바꾸셔야하는데 액페를 사실정도면 엄청난 신세대...시네 ;


    아버지가 쓰는게 옛날에 슬림첫모델이였던 이효리 슬림폰이고

    어머니껀 이름도모를 5년전의폰이시니 ...으아니


    나의 던파캐릭터는 방치되고 마는데 ..

    • 아인  2010/02/2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신세대 그런 걸 떠나서 그냥 신기하셔서 사신 것이지만
      원래 2G신데 3G로 옮기신 거라 이제 돌이키실 수도 없는 상태;

  5. SCV 2010/02/2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승리의 더블 스마트폰이군요.. ㅇ<-<

  6. 얼큰이 2010/02/21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신세대셨군요!!

  7. 시라카와 2010/02/21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은 제가 익뮤 사오니 낭비라고 하시던 -ㅁ-
    전화기는 자고로 전화와 문자만 잘되면 된다고 -ㅁ-;;

  8. RIeN 2010/02/2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가 지금 그것 때문에 폰을 못 사고 있습니다...
    (제 폰이 뭔지는 아인 님은 이미 아시겠지만... 무려 2004년형!)
    근데 문제는, 그렇게 전화만 잘되면 된다고 말하는 사람의 폰이 저보다 더 좋습니다;

  9. Joshua.J 2010/02/2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승리의 스마트폰

  10. 로리모에。 2010/02/2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럽다!!

  11. 시노루 2010/02/21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개다 엑페인건가요 ㄷ

  12. deciel 2010/02/22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엑페다...것두 2대 하앍~

    전 소시보다 oh! 보다 유노가 땡기네요...이쁘네요 ㅎ
    어디 나도 배경좀 바꿔볼까나..

  13. 준털 2010/02/2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화도 1+1

  14. terminee 2010/02/23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께서 스마트폰이라니 대단하시군요. 허허
    젊은 사람들도 쓰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모님 세대라도 컴퓨터에 좀 익숙하신 분들은 잘 쓰시려나요. ^^

    • 아인  2010/02/23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니도 역시 호기심 발동이 크신 것이시겠죠 ^^;
      저희집에서 저만큼 컴퓨터 쓰는 사람이 없는지라 걱정입니다 흐..;;;
      컴퓨터랑 싱크하는 것도 제가 어느정도 셋팅은 해놨는데도 불안;

  15. 다루루  2010/02/24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야, 앱에 쪼들리는 오팔이 쓰다 보니까 이젠 엑페에 관심이(...)

  16. 츠요키 2010/02/24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페 지를 돈은 있지만

    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17. 코토리♡ 2010/02/2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까지 스마트 폰이라니!! 부럽네염 ㅋ

    그나저나 오늘 군대에서 영장나온...젠장 ㅠㅠ
    3/8일에 해군...어흑..ㅠㅠ

  18. dokuri 2010/02/25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가요에 관심없는게 큰일인 1인

  19. 프리스트 2010/02/25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형, 던파 부자네......(?)

  20. 세이지준 2010/02/26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엑페 산다고 하면 단종되었다고 그럴까봐 고민이...
    (부모님이)
    그것보다 번호 이동 하기 싫어하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못살듯 ㅎㅎ

    던파는 패밀리들과 같이 카시야스섭인가요?

    저는 엘소드 솔레스 패밀리들 챙기느라 초바쁨... ㅠㅠ

    • 아인  2010/02/2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시야스 달리고 있어요
      아버지는 그러셔서 폰 제한이 큰데
      어머니는 이 기회에 번호도 바꾸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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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on 2010/02/13 17:05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2010년에 맞는 민족의 명절 설연휴가 되었습니다.
비록 토, 일, 월이라 짧은 연휴라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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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눈 때문에 올 설에는 오늘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설 연휴 첫날이지만 역시 마찬가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지
생각보다 오늘 성묘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

위 사진은 포천에서 바로 산소로 왔던지라
큰집 가족 기다리며 아버지와 제가 만든 눈사람

아버지께서 만드신 왼쪽 눈사람은
뭔가 시크한 도시 눈사람(?)의 느낌이네요

당일인 내일은 성묘를 안 가지만
저 눈사람 둘이 대신 산소를 지켜주겠지요!?

여튼 여러의미로 풍족한 설 연휴 잘 보내시길 바라며
잠시 쓰는 포스팅이라 인천에 돌아가서 뵙겠습니다 ^_^/

그럼 글 제목에 썼듯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2/13 17:05 2010/02/13 17: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로이 2010/02/1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잌 전 내일 새벽에 내려가는듯 ㅠ
    형도 새해 복 많이받아영:)

  2. SCV 2010/02/13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리더를 쓰니 이렇게 덧글 없을때 쓰는 날도 있네요. [잠깐, 순위놀이냐!]

    ...시크한 도시 눈사람에서 오늘 제설한 스트레스가 싹 풀렸습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세뱃돈도,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길. :)

    • 아인  2010/02/16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에는 정말 댓글놀이가 나름 그럴싸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새는 뭐...; 널널한 블로그가 되었으니까요 ㅎㅎ;
      새뱃돈 많이 받기에는 너무 힘들어진 나이가 되었습니다 흑흑...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3. 에버 2010/02/13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내일 아침에 가는듯ㅋ
    형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옄

  4. 메이군 2010/02/13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이 멋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5. Joshua.J 2010/02/13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전에 녹아버리면.. 읭..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_<)//

    • 아인  2010/02/1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 자체는 상당히 쌀쌀해서
      누군가 부수지 않았다면 당일에도 있었을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야쿠모 리쿠 2010/02/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좋은 눈사람이다....
    레알 눈사람도 본지 오래됬네.....ㅋㅋㅋㅋ

  7. 세이렌 2010/02/14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빕니다~!

    그리고 연휴가 있든 없든 호프집은 휴일이 없어서...으헝...Orz...

  8. 로리모에。 2010/02/14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 눈사람은 도시의 힘든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군요 ' ㅂ'...

  9. 얼큰이 2010/02/14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ε늑대향з 2010/02/14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보내는 터라 그냥 휴일 같은 느낌 ;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인  2010/02/16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뭐 큰집 간 거 빼고는 별 거 없네;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아~
      다른 분 통해서 메신져라도 친추해놨는데 어째 접속하는 걸 못보네;

  11. 이로하소시 2010/02/1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시노루 2010/02/1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전번..<<<<

  13. ツバサ 2010/02/14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 잘만드셨군요 ㄷㄷ;;

    아인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설날+발렌타인데이= 설렌타인데이

    • 아인  2010/02/16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왠지 무지 설레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월 14일은 그냥 음력 1월 1일 설날인 것입니다 :)

  14. 그대세상 2010/02/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부지방엔 눈이 한개도없는데 읭 어디길래 눈이 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5. ドクロ兵長 2010/02/1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늦게나마 새해 인사 올립니다.

    올 한 해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남은 설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m(__)m

    • 아인  2010/02/16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흥 잘 보내시나요 아직도 얼굴 한 번 못 뵈었네요 ㅇ>-<
      요새는 간간히 들어오시던 메신져도 안 들어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일 수강신청 성공하세요!

  16. 메이아이 2010/02/1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이 귀엽군요! 저는 그러고보니 눈사람 만들어 본 적이 없네요... 슬프게도.

    • 아인  2010/02/1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어렸을 때는 정말 겨울에는 늘 몇번씩 만들었던 것 같네요 ^^;
      요새는 눈이 내려도 쌓이지 않기를 바라고 눈사람을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었는데
      나이에 감성이 너무 사라진 것 같습니다; 간만에 만드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장갑도 없어서 손은 무지 시려웠지만;

  17. terminee 2010/02/1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오늘 이틀을 줄창 집에서만 보냈네요.
    내일 외가에만 잠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영 명절 연휴 기분이 안 나네요. 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인  2010/02/1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같은 사람도 어제가 그냥 일반 월요일 같았으니까요
      tv 프로 구성을 보고 얘네 왜이래? 이랬는데
      생각해보니 설 연휴가 토,일,월이더군요;

  18. RIeN 2010/02/15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현대인의 고뇌가 느껴지는 눈사람입니다(?)

    발렌타인 복 많이 받으세요~

  19. 시라카와 2010/02/15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는 눈은 왔지만 금방 다 녹아버리던 -ㅁ-

  20. 준털 2010/02/1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아 ㅋㅋ
    우리 작전참모님 15일 뒤면 휴가로 보겠군

  21. 버네너 2010/02/15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쳐다보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눈이군여 햏...
    형도 새해복많이받어 ㅋㅋㅋㅋ

  22. 류아 2010/02/16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받아!

  23. 가울 2010/02/16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 뒷북 새해복옄

  24. 반쪽달 2010/02/1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5. 유미코 2010/02/17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눈사람 좀 깜찍한 듯?

  26. 세이지준 2010/02/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개인적으로 조금 죽을 고생한 기분의 날이었음

    차 운전을 좀 길게 하느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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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했습니다

Posted on 2010/02/11 01:55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약 3일간
2월 말부터 호주로 유학가는 친구 집 정리를 도왔습니다

집도 아니고 기숙방인데 뭔 놈의 짐을 다 어디다 숨긴 것인지
정리하고 정리해도 다른 차원에서 나타나는 것 같은 짐들
사람이란 생물은 정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더군요 킁...;;;

여튼 수요일자로 드디어 짐을 다 정리하고
친구의 짐 중에서 필요 없거나 그런 것들은 저의 집으로 왔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득템은 바로 이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ASHTON AT-3800


친구가 부피가 크다고 집에 가져갈까 말까 고민하는 것을
닥치고 쿨하게 내놓으라고 하고 오늘 가져왔습니다

자꾸 비싼 거라고 그러길래 뻥치지 말라고 했었는데
오늘 와서 검색해보니 최저가가 49,350원이 나오는군요

http://pds4.egloos.com/pmf/200705/10/12/e0028612_1205384951571.jpg

예전에 제가 쓰던 보노보스 스피커보다 비싸네요!?

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미 스피커는 제 소유가 되었으므로 셋팅을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전 결코 소덕이 아닙니다

우퍼가 크기가 장난이 아니라서 간만에 책상 구조조정을 좀 한 결과
이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덤으로 히다마리는 역시 좋아요~

덤으로 이번에 일본여행 간 코시에게 부탁해서 차마 지르지 못하고 있었던
히다마리 스케치 원서 3~4권과 히나마리 스쿨 라이프 (소설)도 구매 완료
이제 귀국만 기다리면 드디어 제 손에 들어오게 됩니다 +_+

하악하악... 빨리 받아서 읽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만지고 싶어요 (?)


그리고 지난번의 안경테에 드디어 알을 넣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긴 건 그냥 일반 뿔테 안경하고 별 차이가 없어보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 측면에는 저렇게 브레인 밸런스라고 써져있군요
아직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전의 안경테보다 착용감이 참 좋아서 쓰기 편해요

그리고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구건조증상이 좀 줄어든 느낌인데
진짜인지 아닌지는 더 써보면 알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청으로 월페이퍼 추가~

2010/02/11 01:55 2010/02/11 01:5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쿠모 리쿠 2010/02/11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 좋은 스피커다....
    이랄까 봐오던 책상위인데...뭔가 매우 많이 틀려보입니다...
    그리고 히다마리 바탕화면 부럽....나도 찾아봐야지....
    뿔테안경이었군...브레인 밸런스....ㅋㅋ 좋은 뿔테다...

  2. 에버 2010/02/1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헣..좋은 우퍼스피커인듯 ㅠㅠ
    전 아직도 홈플에서 산 싸구려 8천원짜리 2채널스피컼ㅋ
    안경테도 그렇고 신년부터 득템쩝니닼

  3. 얼큰이 2010/02/11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저런 크고 좋은 스피커가!!
    전 컴이 안방에 있어서 항상 헤드폰 신세라죠.T T

  4. 엘레봉 2010/02/11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커 참 튼실하게 생겼군요.
    특템 ㅊㅋㅊㅋ

  5. 페이티 2010/02/11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쉬톤은 AS로 피본 기억이 있어 그닥 신뢰는 안 가는 메이커..
    그래도 동급성능대(회사측에서 주장하는)에서는 가격이 좀 싼 편이라 고장만 안 나면 쓰기에는 괜찮은 듯해.
    무엇보다 공짜라니까 잘 쓰길 ;

    • 아인  2010/02/1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 ㅋㅋ 이거 어차피 무상 A/S 기간도 지났을 거야
      지금 약간 문제가 있긴 한데 케이블 문제라서
      아는 친구가 케이블 나중에 갔다주기로 했고~ ㅋ

  6. 세이렌 2010/02/11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쉬톤이라... 저거라면 2.1채널인가로 기억중인데 말입니다...
    전 그냥 노트북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로 만족합니다.(....)

    그런데 안경테를 바꾼다고 해서 안구건조증이 사라질리가...있으려나요?(...)
    보통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는게 안구건조증이니 만큼 무언가 주변환경이 달라져서 그런게 아닐런지요...;;

  7. ツバサ 2010/02/11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한번 가격보니.... 장난아니군요 ;;

    무슨 안경테가 이렇게 비싼지 ...

    그런데 끌리네요.

  8. terminee 2010/02/1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차원에서 나오는 짐들이라니 무섭군요. 크크
    스피커에 안경테... 연이은 득템이로군요.
    좋으시겠습니다. ^^

  9. Joshua.J 2010/02/11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 레알 부럽 ㅠㅠㅠㅠ

    바탕화면 어디서 나셨어요?! 저 가지고싶다능 !!

  10. 그대세상 2010/02/11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웈ㅋㅋㅋ 엄청난 득템이네 히다마리는

    난 정발을 읽는데 오경화 으아니!!!

    그나저나 안경알이 다됬나보네



    요즘 운수대통이네 ~

  11. 쉐도우 2010/02/11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닥치고 쿨하게 내놓으라고 하고 오늘 가져왔습니다]

    멋지십니다 ㅋㅋㅋㅋ

    저도 보노보스 4000 이용중인데 이게 2~3만원하나=ㅋㅋ;;

    우퍼란게 설명에는 무방향성이라고는 하는데 제꺼는 왠지 모르게 왼쪽아래다가 두면 베이스가 향상되는 효과가 있더군요. 이리저리 배치해서 들어보는 시험도 좋을거 같네요 ㅋ

  12. 준털 2010/02/1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 좋은 스피커닼 ㅋㅋㅋㅋ
    형이 설맠 나으 쿨함을 가져간건 아니겠지

  13. RIeN  2010/02/11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는 사람이 준 브릿츠라는 스피커를 쓰고 있네요...

    좋은 친구(?)를 두셨군요?!

  14. 을뀨 2010/02/11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커로 애니 틀면 옆집에 들려서 4년째 헤드폰 생활이야! (꺼이꺼이)

  15. 오이시미캉 2010/02/1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9900원짜리 저렴한 스피커 애용...ㅜ,ㅜ b

  16. 다루루  2010/02/11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 모니터 내장이군요. 음질은 아무래도 좋으니까 상관 없을지도(...)

  17. 루키하루 2010/02/12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형tv에 연결해서 애니를 보기에....

    쿨럭,,, 스피커는... 못본지가 오래됐네요

    헤드폰은 오디오테크니카 fc5인데 놋북이다보니 필요하게 되더군요

    • 아인  2010/02/13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놋북도 거의 집 같은 곳에서 쓰다보니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그다지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래도 오디오 테크니카는 제법 괜찮은 느낌이던데
      생긴다면 쓰겠지만 차마 구매는 ^^;

  18. SCV 2010/02/12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고 아름다운 스피커네요. 그래도 크기만 큰건 아니겠죠? ;;

    ...그건 그렇고, 배경 감사합니다.
    이런 배경을 쓰시면서 소덕이 아니라 하시면.. [후다닥]

  19. 메이아이 2010/02/1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소원은 괜찮은 레벨의 사카 & 스피커 장착...

  20. 유미코 2010/02/1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고 아름다움.. 사운드가 짱짱할 듯
    컴퓨터 바탕화면 히다마리 너무 적절함 +__+

  21.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1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만원짜리 스피커 (...)

  22. 로리모에。 2010/02/13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컴퓨터살때 산 5.1채널 스피커를 아직 쓰고있습니다만..
    이미 어디서 무슨소리가 들리는지 모르는 몇몇 고장의상태..
    신경안쓰고 저는 이어폰꽂아서 노니 상관없지만..
    5.1채널 이거 왜이렇게 자리만차지하는지..
    그냥 간단하게 2채널 갖고싶다능 ㅠㅠ

    • 아인  2010/02/1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5.1채널은 설치가 불편해서라도 못 쓰겠더라고요
      물론 영화 같은 거라도 본다면 그럴싸하겠지만 ^^;

  23. 이로하소시 2010/02/1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ㄱㄴ치킨에서 주문을 하면 주는 달력!!

  24. 반쪽달 2010/02/16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득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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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오케스트라 다녀왔습니다 + 그리고

Posted on 2010/02/07 03:06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2월 6일!!!
파이널 판타지 오케스트라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_+

예매하고서도 공연까지 참 오랜 기다림이었네요
이것 때문에 애들 표 다 예매한다고 거의 파산까지 가고
이제야 어느정도 자금 회복이 되게 만든 무서운 공연...


이라고 하지만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
역시나 오늘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던 녀석이 있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는 티켓이 아니라 슬퍼요 ㅠ_ㅜ


보는 사람이 상당히 없다는 소문이더니만... 오후 시간에는 하는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케스트라를 보기 전에 최대한 시간이 맞는 곳으로 보러 갔습니다.

관람 멤버는 저 포함 6명, 그 중에 5명이 제 자취방에서 수면 (?)

역시 극장판 1편라 그런지 "2편을 기다리세요~" 라는 느낌이었지만 정말 재밌었어요 +ㅅ+
흥행성적 때문에 다음편도 국내 개봉이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흑흑...


그러고보니 극장에는 아무래도 TVA를 안 보고 온 사람들도 있는 느낌이었는데

특히 그런 느낌이 제대로 들었던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애도를...
TVA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안 보면 재미가 절반이하로 떨어진단 말이에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속편도 국내개봉 되기를!



동쪽의 에덴이 약 1시에 끝나서 파이널 판타지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기에는 조금 빡빡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목적지인 예술의 전당으로 빠르게 고고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술의 전당에 도착해보니 밖에도 저렇게 파판 오케스트라 현수막(?)이 있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아예 콘서트홀을 가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것도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경은 파판X


이런 것도 있고

정말 오늘의 콘서트홀은 파판을 위해 존재한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사람수도 엄청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절대 이건 지금 표를 사려는 것이 아니고
예매한 표를 받기 위하여 기다리는 줄입니다.
표 받는 데만 약 10분 넘게 기다렸습니다 ㅠ_ㅜ

그런데 진짜 요새 뭐에 씌이기라도 한 것인지
R석 2개외 S석 4개로 예매를 나눠서 했는데
스태프분이 S석 4개 표가 없다면서 자꾸 찾으시더군요
덕분에 잠시간 약간 난리였는데
티켓들 옆에 따로 빠진 티켓 중제 이름이 있더군요

그래서 거기 이름이 있다고 하니까 죄송하다고 하면서
예매한 S석 자리가 공연 사정으로 인하여
원래 자리보다 2열 앞으로 당겨지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마침 제가 예매한 S석 자리는... 나름 S석 앞자리 였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 무려 초대권?


바뀐 자리는 R석의 바로 뒷자리 까놓고 R석이라고 해도 될 만한 자리였습니다

http://pds5.egloos.com/pmf/200705/10/12/e0028612_120542244010.jpg

진짜 예상도 못한 상황이라 기분은 좋고 했지만서도
요새 이상하게 미묘한 행운이 많이 따르는 느낌이라
올해 행운을 연초에 다 쓰는 거 아닌가하는 불안감도 살짝 들더군요 ^^;

덤으로 저 S석 자리에 가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 우왕 정면!?


인터넷 예매로 하면서 대충 대충 찍었던 자리었는데
막상 가서보니 정면 자리더군요 ㄷㄷㄷ;;;
사진이 저래서 그렇지 정말 전망 좋은 자리였습니다 +_+;

전체적인 공연은 파판 6~11 까지의 OST가 주가 되었고
그 밖에는 파판의 상징(?)인 초코보 음악이라든지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려.... 파이널 판타지 14 OST와 영상도 하나 등장!
정말 이런 건 예상도 못한 것이라 나름 놀랍더군요 ^^;

여담으로 위에 사진에서 보이듯이, 프로젝터로 영상을 쏴줬는데
각 음악에 따라서 그에 해당하는 시리즈 등의 영상을 틀어주는 것이 참 좋았어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습니다.

예전에 칸노 요코 공연 때도 그랬었지만
몇 만원이 아깝다고 놓치기에는 아까운 공연일 거 같다...
라는 느낌은 역시나 틀리지 않았군요, 솔직히 당연한 거지만 말이죠
정말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공연이었기 때문에 더욱 +_+;;;

뭐 물론 100% 만족 할 수 없는 게 사람인만큼
선곡이라던지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솔직히 이런 기회가 흔히 있는 게 아니니까요 ㅎㅎ;

그래도 역시... 나중에 또 한 번 우리나라에서 이런 거 해줬으면 싶습니다 ;ㅅ;

덧. 예매하고 펑크난 표가 아까워서 말을 했더니만 돈을 핑계로
   그 기회를 차버린 주위 몇몇 사람에게 부디 염장이 되기를 -3-


덧2. 새 식구가 생겼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뒤늦게 엑스페리아 질렀습니다.
터치 다이아몬드는 새 주인을 찾아줘야할 것 같아요 :)



2010/02/07 03:06 2010/02/07 03: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로이 2010/02/07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덴은 정말..
    이제부터가 시작인것같아!
    라고 하는순간 엔딩 ㅠㅠㅠㅠㅠㅠ
    파판오케는 설끝나고 돈드림요 ㅠ

  2. 에버 2010/02/07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헣..사람이 저렇게 많다닠...
    엑페라니! 결국 지르셨군여 ㅋㅋㅋ
    전 당분간 걍 미라지 쓸듯 ㅠㅠ

    • 아인  2010/02/07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웃긴건 들어가보면 빈자리가 은근 많았음;
      미라지 이번에 가격이 대폭락...
      뭐, 어찌되건 나도 6월이면 바꿀지도?

  3. 방동 2010/02/07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펠리아무스! (해리포타!?) ㅈㅅ 합니다. 제 친구가 이거 갖고 있는데 꽤나 어렵게 쓰더군요.
    에덴은 친구가 티켓 공짜로 줘서 봤는데 뭔가 다행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8천원으로 예고편을 본 느낌을 덜 받았달까요.

    • 아인  2010/02/07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쿼티가 예전에 쓰던 미라지 쿼티랑 달라서 좀 불편하더군요;
      에덴은 돈주고 봐도 그다지 아깝지는 않았어요

  4. 시브리즈  2010/02/07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페 !!!!
    나름대로 X10 기다리는데 목 빠져 죽겠네요 ㅠㅠㅠ
    어제 많이들 가셨나보네여 ㄷㄷㄷ

  5. ツバサ 2010/02/07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덴의동쪽 극장판 저는 개봉되자마자 친구랑 봤었습니다 ㄷㄷ;;

    첫날인데 ... 보는사람이 약 10명정도 된 ...2편 과연할려는지 걱정되네요

    1편이 왠지 2편을위한 1편인거같은...ㅠㅠ

    아...엑페... 갖고싶은폰중하나였는데말이죠.

    화소가아쉬워서 포기하고 엑페x2 기달렸었는데 안나오고 x10나온단소식듣고 포기했다지요

    • 아인  2010/02/07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좀 있더라고요
      뭐 그래도 빈자리가 많기는 했지만요;;
      320만 화소던데 찍어보니 화질이 제법 괜찮던데요 ^^;

  6. 야쿠모 리쿠 2010/02/07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가고싶었다...

    ....뭐 이래봤자 못간건 못간거니 어쩔수 없지만 정말 아쉽네....
    엑페 겟 ㅊㅋ요 X10 이번 하반기에 나오면 노려볼까 생각은 해보는중..

  7. Joshua.J 2010/02/0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제가 일부로 동쪽의 에덴을 안봤습니다.
    아니 것보다 돈이없었던것뿐이고 (..)

    것보다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중에 스마트폰답다는 그 스마트폰이군요!!

    • 아인  2010/02/0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제대로 안 써봐서 잘 모르지만,
      이래저래 마음에 드네요 ^^;
      약간 무게가 묵직한 게 나름 단점이긴 하지만요;

  8. 유미코 2010/02/0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엄청 많네요.
    그리고 엑페..멋진 듯.

  9. 그대세상 2010/02/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판 오케 전율이 느껴진곡이 있었는데

    하지만 난 기절을하고.....

    빚이 늘어나고 마는데

    근데 아깝지는않은것같아ㅋㅋ

    동덴이 으아니!


    ps 난 지금 집에 도착 .;

  10. 메이아이 2010/02/07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쯤 저런 황금 자리에 앉아볼까요..

    • 아인  2010/02/07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상 못했던 자리가 의외의 자리라 좋았습니다 ^^;
      앞으로 이런 공연을 또 볼일이 언제나 찾아올지 orz

  11. 다루루  2010/02/07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쪽의 에덴 극장판 보고는 싶... 은데 돈이 없어요 ;ㅅ;

  12. SCV 2010/02/07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고싶은 공연을 볼때만큼 좋을때도 없지요.
    뭔가 그 공연이 만족스러우면 그 느낌도 배가 되는거구요.
    May'n 콘서트 같은건 좀 안하나 모르겠습니다.. [응?]

    그건 그렇고, 휴대폰 자주 지르시네요. 덜덜(...)

    • 아인  2010/02/07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한이 되기에는 좀 더 네임드가 되어야 ㅠ_ㅜ
      물론 애니쪽에서는 충분히 네임드이지만요

      올 여름 쯤에는 또 폰 바꿨다는 포스팅 올릴지도 몰라요 :)

  13. 세이렌 2010/02/0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확실히 영화표가 아닌 저런 영수증 쪼가리(...)로 변한데에 대한 상심이 커서 요즘엔 영화를 보러 안갑니다. (어?)

    2. 지방에도 순회를 한다면 가겠습니다만...Orz...

    3. 일단 금년 상반기에 스마트폰이 대거 발표된다고 하니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후후.

    • 아인  2010/02/09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 영화표가 훨씬 좋죠 ㅠㅠ
      지방순회는 아무래도 무리이고;
      저도 이래저래 기대중인 제품이 많습니다 +_+

  14.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08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페리아 +_+!!!!!

    준 HD도 출시하면 좋을텐데요 ㅠ

    왜 국내에 미출시일까 ㅠ

  15. 세이지준 2010/02/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엑스페리아!

    부럽군요 ㅠㅠ

    거기다 파판 ㅎㄷㄷ

  16. ε늑대향з 2010/02/0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하여 그의 트위터 사랑은 그칠 줄을 모르는데...

  17. RIeN  2010/02/10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바로 TVA 안 보고 극장판 본 사람 중 한명입니다...

    지금 TV판 보려고요(...)

    TVA로 안 보고도 이렇게 재밌었는데, TVA를 미리 보고 갔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근데 안 봤어도 대충 이해는 되더군요)

    참고로 저는 티켓이었습니다~
    극장마다 다르더군요. 근처에 새로 생긴 CGV센텀시티는 저렇게 영수증처럼 나오고
    어제 제가 간 CGV서면은 아직도 계속 티켓이었어요.

    파판을 해 본적은 없지만 오케스트라가 매우 웅장했을 거란 상상을 해 봅니다...

    아직도 몇년 전 휴대폰(일명 벤츠폰?)을 쓰고 있는 저는(...;;)

    • 아인  2010/02/11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헣... 티켓 부럽네요 ㅠㅠ
      지금이라도 TV판 접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무래도 더 이해가 되실 거예요
      투니버스 더빙이 신급이라는데 전 투니판 한 번 봐볼까 고민;

      벤츠폰이면 제 친구가 쓰다가 집어던진 그 폰이군요 ㅇ>-<

    • RIeN  2010/02/11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려 2004년도생 휴대폰 ㅎㄷㄷㄷㄷ
      근데 이 폰이 너무 튼튼해서 몇번이나 떨어뜨리고 던져져도 겉에 흠집만 좀 나고 고장이 안 나요 OTL

    • 아인  2010/02/13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법 오래됐군요;
      제 친구는 금세 작살나서 햅틱팝으로 변경하더군요

  18. Ari.es 2010/02/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조은 엑페다아

  19. Kyou 2010/02/1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러운 분들이 주변에 널렸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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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년이 지나서... 그리고!

Posted on 2010/02/04 14:27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대략 이상하게 이 시기 쯤이 되면 저금통이 꽉꽉 차네요

작년에도 이맘 쯤에 다 차서 배를 갈라주었는데
찾아보니 재작년에만 있고 작년은 포스팅을 안 했더군요

여튼 어느덧 3년차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린 저금통 깨기!
제3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하이네켄 캔 모양 저금통입니다.
대략적인 높이를 가늠하실 수 있게 비교용으로 자를 옆에 두었습니다.

대략적인 높이는 16센티미터, 저도 몰랐는데 생각보다 높이가 높네요
사진으로 따로 찍지는 않았지만 지름은 약 7.5 센티미터 정도입니다.


왠지 모르게 두려운 마음을 접어두고 정리 시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나게 정리 중입니다. 오른쪽에는 이미 정리된 동전의 일부분이 살짝 찍혔네요 ㅎ_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별로 남지 않았어요! 조금만 더 하면 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하게 정리 완료! 총 소요시간은 약 20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네요 ^^;

그리고 이제 정리된 걸 들고 은행으로 고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금자 이름은 동전!?


아깝게 8만원이 조금 안되는 돈, 그래도 우왕...
저금통을 열면 왠지 모르게 공돈 번 느낌이에요, 애초에 제 돈이지만 ㅠ





그런데 은행에서 돌아와보니







우... 우왕!?


애초에 공개글이지만 다른 분들 아이디는 혹시 모르니 모자이크~

안경 바꿀 때가 한참 지났는데도 (1년 반 사용) 못 바꾸고 있었는데
이번에 약 20만원정도하는 안경테 이벤트에 뽑혔습니다 ^^;

예상도 못한 이벤트에 당첨되서 머엉... 하더라고요, 연초부터 운을 다 쓰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이렇게 이벤트에 뽑히니까 기분은 좋네요 >ㅅ<
과연 어떤 안경테인지 나중에 블로그에 사용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나스톤이란 게 들어가서 집중력 향상이라던지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2010/02/04 14:27 2010/02/04 14:2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oshua.J 2010/02/0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 귀하 에서 품었...ㅋㅋㅋㅋㅋㅋㅋ
    안경테이벤트는 '신의 계획이다'라는 미명아래 위안을 삼고있는중입니다. 제 이름이 없는걸 보고 충격먹었....

  2. 프리스트 2010/02/0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 당첨되는 게 많은 아인형
    부럽다...

  3. 야쿠모 리쿠 2010/02/04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좋은 당첨이다.... 잔돈 모은건 왠지 한번까면 꽁돈이 생긴 느낌이지..ㅋㅋ
    오늘은 형의 날인듯..ㅋㅋ

  4. 루리 2010/02/04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는 명품남!
    그나저나 마나스톤이 뭔가요? 최대 MP 올려주는 아이템인가? (..)

    • 아인  2010/02/05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긴건 그냥 뿔테랑 똑같이 생겼더라고요;
      겉보기에는 모르겠으니 역시 받아서 쓰다보면 알겠죠 ^^;

  5. Ari.es 2010/02/04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아 돈이 한가득(...)

  6. 세이렌 2010/02/0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앞으론 아인님이 아닌 동전님이라고 불러야 될 기세...(...)
    농담이고 저도 조만간 저금통을 깨봐야 겠습니다.
    도금(!)돼지저금통인데 꽤나 묵직한게 배째면 5만냥 정돈 나올듯하군요. 후후후.

    그리고 안경이야... 전 현재 3년차에 돌입했습니다.
    07년도 2월에 맞췄으니 말이지요...으흐...
    안경은 험하게만 안다루면 2년은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만 저런 당첨은 부럽습니다.ㅠㅠ

    • 아인  2010/02/05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경은 6개월~1년에 한 번은 바꿔줘야한다고 하더군요
      뭐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요;
      아마 시력이 바뀌고 그런 것 때문도 있을 거예요...

  7. terminee 2010/02/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 귀하... 크크
    저금통이 있으면 이렇게 한 번 씩 깨는 재미가 있겠네요.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본 게 언젠지...
    자, 돈 생겼으니 이제... 지르시는 겁니다!! ^^

    • 아인  2010/02/0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전이 생기기는 하고 관리는 안되니 저금통을 쓰게 되더라고요 ^^;
      가끔 이렇게 까는 맛이 참 좋아요 +_+

  8. 메이군 2010/02/04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금통 깨서 저금하면 나도 모르게 공돈 생긴 기분이죠.

    그리고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 아인  2010/02/0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저금통이 없었으면 흥청망청 썼을지도 ^^;
      감사합니다~ 금요일에 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바로 안경점 가볼려고요

  9.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2/04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은돈이 이등병 월급이랑 같군요 :)

  10. 츠요키 2010/02/0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나스톤
    MP 회복속도를 증가시켜 줍니다.
    정신력이 증가합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동전 모은거 좀 꺼내 봐야 겠네요.꽤나 쓰긴 했지만;;

  11. 메이아이 2010/02/0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운이 좋으시려나보네요.
    저는 다음주 직무연수 나가면 연수비가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저 교통비 정도로 많이 주지는 않겠지만 어머니께서는 "벌써 돈번다"고 좋아하십니다..

    • 아인  2010/02/05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야할 텐데 말이에요 ^^
      이제 진짜 일하시는 포스가 싹 나시네요 +_+
      저도 어여 그래야할텐데... 아직 졸업도 저멀리

  12. 유미코 2010/02/04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듯.. 그리고 마나스톤은 뭘까요..

  13. 온새미 2010/02/04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저금을 모르는 사나이<<ㅋ

  14. 라브에 2010/02/04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안경 막끌리는데... 악성 비염 2X년차에 희소식이 될지도 모르겠다;
    써보고서 효과 있으면 포스팅 부탁ㅠㅠ

    • 아인  2010/02/05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인터넷 보니 비염에는 정말 효과적이라는데 어쩔지는 모르겠네
      실제로 써보고 어떤지 써볼게 ㅋ;

  15. 이로하소시 2010/02/04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일단 잔돈을(특히 동전) 들고 다니는걸 싫어해서.
    생길때마다 저금통에 넣어버립니다.. 요즘에는 저금통 사는것도
    아까워서 작은 박스(30x30x60정도?) 하나를 이리저리 붙히고 짜르고
    해서 저금통으로 만들어서 사용한답니다.ㅎㅎ

  16. 쉐도우 2010/02/04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테 부럽습니다.ㅎㅎ

    전에 집에 잔돈 모여있던걸 동전으로 환산하니

    간신히 10만원 되더군요;;;

  17. 그대세상 2010/02/04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저금통같은게 없는뎈ㅋㅋㅋ 이게바로 티끌모아 태산인것인가 ''

    와우 근데 안경태의 당첨은 진짜 흥하네 ㅋㅋ 저거 비싼 브랜드인데

  18. 페이티 2010/0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짱구 저금통은 다 채우면 한 10~12만원 정도 되더라.
    그 녀석은 24.5Cm 짜리
    공짜 20만원 안경테는 부럽지만..
    난 내 역반무테 안경과 평생 갈 거야, 훗.
    그런데 마나스톤이라니...
    안경 쓰고 아브라카다브라를 외치며 마법이 나간다든가?

    • 아인  2010/02/05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기가 장난 아니네;;; 뭐 그리 큰 거야
      아는 사람도 역반무테가 좋다면서 그 무슨
      역반무테에 대한 고찰인가 뭐 그런 링크를;


      아무래도 이제 내 나이가 나이니까 마법 쏘려나봐

  19. RIeN  2010/02/05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명 : 동전 귀하
    라니.....ㅋㅋㅋㅋ

    저희집은 동전 다 모으니까 몇십만원 되더군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모았으니 당연하지만;;

    b-d 안쓰는 사람은 그저 ~_~a

    • 아인  2010/02/05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 그래도 몇십만원이면 장난 아니네요 ^^;

      일단 안경을 쓰기도 하고 바꿔야하는데 못 바꾸고 있던 상황이었다보니 좋네요 :)

  20. 에버 2010/02/05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금통이 작아서 찰때마다 수시로 환전하는 ㅋㅋ
    안경테 이벤트는 좀 짱인듯 ... 그러고보니 저도 안경 다시맞춰야하는뎈
    시력이 그리 나쁘지 않아서 렌즈값은 싼듯 ㅋ..

    • 아인  2010/02/07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 거 하나 써봐 ㅋㅋ 잘 안 모여도 다 모이면 보람은 엄청남
      난 저걸로 안경알 새로 할려고 가니 그냥 도수 그대로 쓰라네;
      이래저래 가격도 싸게 사긴 했지만 ㅋㅋ

  21. 준털 2010/02/0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결국 안경테가 되었군!

  22. 세이지준 2010/02/06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무시무시한 당첨이군요! 20만원씩이나...

    저금통으로 모아놓는거보다 바로바로 환전하는게 경제에 도움이 될텐데요

    • 아인  2010/02/07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초에 저것도 다 소비의 결과로서 나온 흔적들인데
      저 돈이 모일 때까지 과연 제가 얼마나 소비를 했을까요?
      이걸로 답은 끝

  23. SCV 2010/02/06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20만원짜리 안경테라니!
    ..그건 그렇고 동전 귀하는.. ㅇ<-<

    • 아인  2010/02/07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진 동전님, 안경테는 저도 후덜덜
      안경점에 알 맞추려 맡겨놨는데 다른 걸로 돌아오지 않을까 겁나요;

  24. 버네너 2010/02/06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돈이 내월급과 버금가네염 ㅠㅠ....

  25. 로리모에。 2010/02/06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려 약 8만원이라니..ㄷㄷ 저는 10원짜리밖에 안넣는데말이죠.(어짜피 용돈받아도 금방써버리니)

    그리고 20만원짜리 안경테라니!! 허허..

    • 아인  2010/02/07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서 10원하고 50원 짜리는 학교에서 복사하고 받는 거스름돈 정도라서
      1년을 모았는데 전 별로 안생기더라고요 한 20개씩인가 모였나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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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대사관 (...)

Posted on 2010/01/28 23:43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지금 보니 너무 과격한 표현도 들어간 것 같아서 늦었지만 대폭 수정 (...)
부끄럽게 119 구조대원 분들의 안 좋은 활동 환경에 너무 폭발해 버린 것 같습니다.

어릴 적에 119 덕분에 죽다 살아난 적이 있었고 해서, 이런 내용에 좀 민감해지게 되네요;

그런데 저게 악의적인 편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돌아와보니 동영상도 비공개로 변경되었군요 킁...

근데 문제는 그런다고 저게 다 거짓은 아닌듯 하니 살짝 씁쓸...

일단 다른 건 몰라도 에어컨은 빼도박도 못할 사실인 것 같고
물품도 제대로 지급 안 된 것도 어느정도 사실인 것 같고 말이지요...

구조대원 분들이 좋은 환경에서 구조 활동 계속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래 영상 대신 분위기 환기용 영상 하나 (?)


2010/01/28 23:43 2010/01/28 23: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대세상 2010/01/28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을 켈로그 하고 같이 말아먹은듯 ㅡㅡ .....레알 병과신

  2. 루리 2010/01/28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미친놈. 답이 없군요.
    족구하라그래!!

  3. 야쿠모 리쿠 2010/01/29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주식해결할수 있는 분만 왔으면 합니다?
    ....아놔 존나 오랜만에 저런 무개념한것들에 빡치는듯....

  4. 얼큰이 2010/01/29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뭐 저런 놈이 다있어!!' 란 말이 바로 나오는군요.

  5. ツバサ 2010/01/2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_= 정말 욕나오는현상이군요.

    이것도 어찌보면 나라망신아닌가 생각이되네요

  6. 세이렌 2010/01/29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이 야박한게 아니라 저노무 대사관시...아니 놈님께서 야박한것이로군요.
    정말이지 욕을 수억광년 분량을 내뱉어줘도 부족하지 않나 합니다.

  7. eld 2010/01/29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의미로 웃고갑니다.
    더한것도 많이 봐서 저정도는 그냥 뭐...

    에효

  8. 온새미 2010/01/2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 투더 국

  9. Nanaya 2010/01/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자기 자신이나 잘 하지 뭘 다른 사람을.. -_-;;

  10. 코토리♡  2010/01/29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대사관에서 일하는 인간이 저러니
    외교가 엉망이지..

  11. terminee 2010/01/2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어디서 글로 보고 '뭐야 웬 ㅄ이 대사 자리에 앉았는거야...'했는데
    영상으로 다시 한 번 보니 더욱 잘 느껴지는군요.
    더운 동네서 일하는데 에어컨은 기본이고
    맥주도 좀 시원하게 마셔주면서 즐겨줘야겠고...
    평소에 어찌 일하고 있는지 알 것 같네요.
    아 세금 아까워...

    • 아인  2010/01/30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상으로 봐야 삽니다. 배는 더 성질나더라고요
      다른 거 다 변명해도 에어컨은 뭐라고 말할 수 있을지...

  12. 로리모에。 2010/01/2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보니 역시 우리나라라고 생각되네요..
    외교도 중요하기야 하지만
    사람구하는 직업이랑 저렇게 천지차이가나니 에효..
    그러니 다른나라랑 비교당할수밖에없지..
    대사관들은 외국나가서 술마시고 놀려고 MT하러가나

  13. 군대 간 디루, 다차원으로 귀한한 XX치♡ 2010/01/29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ㅁ-...

    ㅡㅡ..


    ㅡㅡ..

    말이 안나오네요 ()*#$()@*$)(#@*$

  14. SCV 2010/01/29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뉴스에서 저거 보고 얼마나 열이 뻗쳤던지...
    저런 사람이 대사라니 참 어이가 없네요(...)

  15. 준털 2010/01/29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찍지마! XX 찍지마!
    성질이 뻗쳐서 정말..

    이런 분위기인듯

  16. RIeN 2010/01/29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공무원들 해외 연수 간다고 해 놓곤 실상은 그냥 해외 여행이었다던가, 뭐 한다는 명목으로 돈 타먹는다든가 하는 소식 들릴 때마다 열 받죠... 이제 좀만 더 있으면 제가 스스로 일해서 직접 세금내야 하는데, 내가 저런 '분'(= 놈)들을 위해 힘들게 일해서 세금 바쳐야 하나...라고

    p.s. 그리고 아인님이 올리신 영상 맨 마지막에 아주 조금 나오는 뉴스 내용도 세무서 뇌물에 관련된 거네요;
    무슨 우리나라 공무원은 이런 짓밖에 안 하나?
    우와... 이거 참 기가 막혀서 아예 말도 안 나와요..;;

    열심히 국가에 봉사함에도 저런 X레기 인간들 때문에 싸잡아서 같이 욕 먹는 공무원분들(119 대원분들이라든가)이 불쌍;
    진짜 에콰도르 구조대가 하는 말 들으니 내가 절로 다 부끄러워집니다. 완전 국가망신 ㄱ-

    • 아인  2010/01/30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금은 국민의 의무라고 하지만 참 저런 걸 보면...
      뭐 이래저래 저것 때문에 말이 많은 것 같기도 한데
      어쨌건 누가 뭐래든 저건 국가망신급이죠... 에라이

  17. deciel 2010/01/30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티 구호대 1진 대원분들은 안타깝지만
    이제 2진~3진 대원분들 선발기준에는
    '자동샤워''자동식사'가 가능한지 테스트를 보겠네요.

  18. 시라카와 2010/01/30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맥주 2차 구호팀에게 줄려고 했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1차 구호팀에겐 미안하니까 슬쩍 정보 은폐.......

  19. 이로하소시 2010/01/30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그저 웃을뿐.. 저렇게 메트 쌓아놓고 술놓고
    하는것보다. 그분의 한마디. 이럴꺼면 오지 말라는...

  20. Joshua.J 2010/01/30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다 이뭾박 때문이다!!!

    -응?-

  21. 유미코 2010/01/30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메다..

  22. 츠요키 2010/01/3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은 전에 봤었습니다.

    보고 울분을 터뜨리려다, 터뜨려 봐야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알고 참긴 했지만..

    국가에서 지원이 오는걸 다 받아 먹고 안 내주려고 저러는 건지, 국가에서 지원을 안 하는건지, 아니면 방송사에서 조작을 한 건지 분간이 안 가는 이 나라는 도대체...

  23. 준털 2010/01/3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나와서 교통정리좀 해야할듯 싶은데

    • 아인  2010/02/01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뭐 물론 딱 한 사람 있어보이긴 하지만
      어쩐지 서울 한복판에 산성을 쌓을 것 같아

  24. RIeN 2010/01/3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의적인 편집이었다 하더라도, 어쨌든 저게 현실이죠. 도미니카 대사관의 발언은 분명 망언이었으며, 그에 대해 기자가 한 질문에 대답도 못하고 우물쭈물거린 건 차마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겠죠...
    여튼 실망입니다...

    /////////라고 썼는데, 다른 기사 읽어보니까 그게 아닌 듯. 뭐, 댓글 지우려다가 아까워서 그냥 남깁니다

    동방은... 캐릭터에 남자가 있던가요?
    고백 금지든, 연애 금지든 뭐든 남캐가 없는데(...)
    아, 백합이라면 또 모르겠군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Posted on 2010/01/24 23:31
Filed Under 소소한 일상/이야기 모드

이전 스킨이 디자인은 나름 마음에 들고 해서 필받고 사용했었는데
방명록 비밀글 불가, 방명록 비밀번호 비정상 증상, 방명록 답글 표현 에러 등
여러가지 사용하기 싫어지는 문제점들이 나타나더군요

고치면서 사용할까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과감하게 이전 스킨을 포기해 버렸습니다.

이번 스킨은 심플한데다 특히 눈이 덜 아파서 마음에 드네요
평소에 쓰던 출력 방식과 약간 다른 것이 있어서 약간의 수정은 필요하지만
일단 그냥 써도 크게 나쁘지 않을 것 같고 마음에 듭니다 +_+;

스킨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은 몇개월은 이 스킨으로 유지할 것 같네요




그리고 간만에 본격 데탑 사용 기념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고 있습니다. 역시 놋북보다 사양이나 해상도나 우월하니 좋긴 좋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 새로 나온 윈7 테마 중에 나나를 적용해봤습니다.
나나미보다 찡찡대는 소리도 적고 좋네요

2010/01/24 23:31 2010/01/24 23: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대세상 2010/01/24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깔끔하고 좋은 스킨이네

    전껏도 나쁘진않았지만 ㅋㅋ

    윈7테마도 깔끔하고 .....존나좋군 /

    • 아인  2010/01/25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눈이 편안하다는 점에서 점수 팍팍~
      나나 테마는 "일단 귀엽고" 글에 써놨듯이
      별로 찡찡대지 않아서 상당히 마음에 듬 ㅋㅋ;

  2. 루리 2010/01/2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프로그램 몇개를 켜놓고 계신겁니까 (..)

  3. 온새미 2010/01/25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깔끔하고 좋네 ㅋㅋ

  4. 방동 2010/01/2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찡찡대는 소리 ㅋㅋㅋㅋ
    하긴 좀 너무 심했습니다.

    이 스킨 저도 탐났는데 말이죠. 솔직히 전 스킨은 좀 복잡해보였습니다. ㅜㅜ

    • 아인  2010/01/25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다른 건 다 좋은데 그 소리 듣다보면 성질이 돋더군요;
      좋아하는 성우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방명록 문제 때문에 급히 찾다가 확 눈에 들어와서 냉큼 질러버렸습니다

  5. 야쿠모 리쿠 2010/01/2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나 좋아 보인다.....
    저것도 테마만 따로 찾을수 있는건가.....

  6. 페이티 2010/01/25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나도 스킨 바꿔야 되는데 왜 이렇게 끌리는 게 없지 ;

    • 아인  2010/01/25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텍큐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티스토리 포럼에 보니 있길래 낚았는데

      넌 어차피 지금은 티스토리 유저잖아!
      티스토리는 여러가지 스킨 많은데 뭘 그래 +_+

  7. SCV 2010/01/25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깔끔하네요. 스킨도 바탕화면도.
    저는 쿼드가 아니다보니 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막상 작업을 하다 보면 5개 이상의 프로그램은 기본이 되어버리네요;

    하지만, 프리미어 켜놓으면 전반적으로 느려지는걸로 봐서 사양이 그리 널널하지는 않은가봅니다.. ㅇ<-<

    • 아인  2010/01/2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하나 켜놓다보면 의외로 답이 없을 정도로 많이 켜져있죠 ^^;

      전 놋북은 많이 켜놓으면 성능 저하가 확 들어오니
      어쩔 수 없이라도 조금씩 끄게 되니까 어느정도 관리가 되는데
      데탑은 어느정도 많이 켜지지 않는 이상 그런 것도 없으니까요

  8. 로리모에。 2010/01/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네요.. 저정도로 널널하시다니
    전 4년째 묵어가는 컴퓨터 ㅠㅠ

  9. 세이렌 2010/01/25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7 테마가 추가로 5종이 발표되었다고 들었습니다만...
    나나미를 포함하면 총 6명이니 시크릿 유닛(?)이 있겠군요.
    과연 마지막은 누가 차지할지 기대됩니다. 훗훗훗.(...)

  10. 레어리즈 2010/01/2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무늬 팬티를 양 옆으로 늘리면서 자랑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다니

    정신이 썩어버린듯요

  11. 시라카와 2010/01/25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깔끔하군요

    저도 스킨이나 바꿔볼까요<<

  12. terminee 2010/01/25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심플하고 좋네요.
    데스크탑 사용한 스크린샷을 보니...
    컴퓨터 새로 사야한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지금 집에서 쓰고 있는 데스크탑이 5년 쯤 됐던가... -_-;;;

    • 아인  2010/01/25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새는 적당히 싼 것도 성능이 장난 아니더군요
      지름을 약간 줄이시면 금세 좋은 녀석 하나 장만하실듯 ^^;

  13. ツバサ 2010/01/2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컴퓨터 바꾸고싶네요.

    다음달에 잘하면 조립컴맞출거같은데...

    생각대로 돈이 모여야...OTL

  14. 준털 2010/01/2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적절하군 ㅋㅋ
    한때 윈도우에 친구가 빌리테러해서 기절한적이 있었는데

  15. 에버 2010/01/25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깔끔하고 괜춘네여 ㅋㅋ 저도 바꿔야되는뎈...
    그나저나 역시 쿼드가 짱먹는듯, 저렇게 까지 켜둬도 멀쩡하다니!

  16. Nanaya 2010/01/2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테마 사용중입니다 ㅋㅋ

    이번에 bing에서 공개한 5개 다 써봤는데

    목소리가 저게 가장 마음에 듬.. +_+
    (로리 속성을 가지고 있다..)

    • 아인  2010/01/26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그냥 비교할 것도 없이 선택
      아마 이게 마음에 안들었으면 다른 것도 안 썼을 거예요
      아... 나나오는 썼을지도?;

  17. 이로하소시 2010/01/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크탑의 위엄... 이군요..+ㅁ+

    윈7은 한번 써봐야되는데. 이런저런 사정과 귀차니즘으로...=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