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 in Progress: 개강 크리티컬

동영상 인코더들 비교 테스트


얼마전부터 해보려고 계속 벼르고 있었는데

요새는 각종 휴대용 기기들을 많이들 소장하고 계셔서 그런지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이 많이들 나오고 있는데

괜시리 한 번 프로그램들을 비교 테스트 해봤습니다
(절대로 공부가 안 돼서 현실 도피를 하는 게 아닙니다)


테스트에 이용한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일단 많은 분들이 아시는 곰인코더와, 다음에서 출시한 팟인코더
그리고 원래는 예정에 없었던 프로그램이지만
메이아이(http://lymei.net)님 덕분에 알게된
쿼드코어를 지원하는 키라라 인코더입니다.


이 테스트는 쿼드코어 환경에서 동일한 조건하에 이루어졌고
인코딩 설정은 최대한 비슷하게 설정 후 진행했습니다.


첫번째 테스트 (mp4 H.264/AVC 인코딩)

원래는 제가 d2를 이용하기 때문에 avi 인코딩으로 테스트 하려 하였으나
키라라 인코더가 다중코어를 지원하는 게 mp4 AVC 인코딩 뿐이었습니다.

그런고로 키라라 인코더의 기능 테스트를 위하여 첫 테스트는 mp4로 진행

각각의 설정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영상 해상도, 프레임은 원본유지, 음성은 192 aac, 키 프레임 단위는 10초
1패스 VBR로, 화질은 키라라 : Q26, 곰&팟인코더 : 50로 중간값을 선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서대로 곰인코더, 키라라인코더, 팟인코더 설정입니다


1. 곰인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테스트에서 시간적으로는 가장 느린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총 소요 시간은 8분 38초, 그리고 평균 CPU 사용률은 3~40%
듀얼코어 지원이라고 하기는 좀 부족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2. 키라라인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관없는 여담이지만
키라라인코더를 보면 바닥과 매우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는 인터페이스입니다.
AVS 스크립트를 지원하여 잘만 활용하면 매우 강력할수도 있겠지,
자막 삽입도 AVS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간단히 쓰기에는 불편합니다.

평균 CPU 이용률은 80~95% 정도로 실제로 쿼드코어를 지원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 소요 시간은 5분 41초로 쿼드가 아닌 듀얼코어 환경일 경우
아마도 오히려 곰인코더보다도 느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3. 팟인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평균 CPU 이용률은 45~55% 정도를 계속 유지하여서
듀얼코어를 적절히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총 소요 시간은 6분 4초로 쿼드코어를 전부 이용하는 키라라인코더와
그렇게 큰 시간 차이가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성된 녀석들의 비슷한 프레임 캡쳐, 비교는 여러분의 눈을 믿습니다 (응?)
순서는 왼쪽부터 곰인코더, 키라라인코더, 팟인코더 순입니다




두번째 테스트 (avi XviD 인코딩)

이번에는 실질적으로 제가 주로 쓰는 Xvid 인코딩 테스트입니다.
안타깝게도 키라라인코더의 다중코어 지원은 첫번째 테스트로 땡이므로
이번 테스트에서는 상큼하게 빠지셨습니다.

각각의 설정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영상 해상도 320x240, 프레임은 원본유지, 음성은 192 mp3
키 프레임 단위는 10초, 1패스 VBR로, 화질은 80으로 지정



1. 곰인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번째 테스트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곰인코더가 힘을 냈습니다.
평균 CPU 사용율도 약 50% 정도로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총 소요 시간은 2분 15초이지만 결과물이 149메가 인 점은 좀 아쉽네요.



2. 팟인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팟인코더는 반대로 첫번째 실험의 곰인코더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의외로 XviD 인코딩 쪽에서 힘을 못쓰네요.
총 소요시간은 2분 55초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으나
결과물의 용량은 약 117메가로 곰인코더보다 저렴한 용량이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도 완성물의 비슷한 프레임 캡쳐, 비교는 여러분께 맡깁니다 =3=
순서는 왼쪽이 곰인코더, 오른쪽이 팟인코더입니다.




세번째 테스트 (avi H.264/AVC 인코딩)

솔직히 첫번째 테스트 때문에 너무 뻔하다 싶은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한 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설정은 두번째 테스트에서 코덱만 변경하였습니다.
동영상 해상도 320x240, 프레임은 원본유지, 음성은 192 aac
키 프레임 단위는 10초, 1패스 VBR로, 화질은 80으로 지정

키라라인코더는 여전히 멀티코어 미지원으로 리타이어



1. 곰인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상대로 이번에도 다시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H.264 계열 인코딩이 아직은 좀 부족한 느낌입니다.
나중에는 좀 더 개선되기를 기다려봐야할 것 같네요 ^^;

첫번째 테스트에 비해서 사용률은 많이 좋아진 느낌이지만 역시 아쉬운 속도입니다.
총 소요시간은 4분 48초이고, 결과물 용량은 157메가 입니다.




2. 팟인코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곰인코더와는 반대로 H.264쪽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코어를 열심히 활용하다 못해서 사용률이 60%대를 달리네요.

총 인코딩 시간은 3분 12초로 곰인코더와 많은 차이를 보였으나
이번에는 반대로 팟인코더쪽의 결과물 용량이 247메가로 월등히 높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도 왼쪽이 곰인코더 오른쪽이 팟인코더




뭐 아주 자잘한 실험하는데 몇번 삽질하고
이래저래 정리하고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무지 지나갔네요

"그냥 포스팅 하지 말 걸 그랬나" 라고 생각하면서도
이왕 적기 시작한 것 끝까지 작성은 했는데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ㅎ_ㅎ;;


위에서 언급한 프로그램 외에도 N모 인코더나 U모 인코더 등도 있지만
다중코어 미지원 등 솔직히 일단 인코딩 속도가 느리더군요.
그런고로 아예 관심 밖의 프로그램이었고,
다중코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했는데


개인적인 순위는 XviD 인코딩을 많이 해서 그런지
1위 곰인코더, 2위 팟인코더, 3위 키라라인코더
이렇게 등수를 매기고 싶네요

키라라인코더는 코어 풀로드를 함에도 생각보다 떨어지는 성능이나
인터페이스 면에서 아직은 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들었고

곰인코더는 유료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한 달 천원내면서 쓰는 게 아깝다고 난리칠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X264 인코딩 효율만 좀 더 올라가면 더욱 좋을 텐데 개선 되었으면 ^^;
(일단 D2용으로 XviD 영상 인코딩에 쓰기에는 딱 좋더군요)

그리고 역시 다크호스팟인코더인 것 같네요
아직 팟인코더 자체가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편인데
(프로그램의 존재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다중코어 지원으로 전체적으로 인코딩 속도도 좋은 편이고,
현재 무료에다가 워터마크 등도 없다는 점 또한 강점
알려지기만 하면 많은 분들이 쓰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스트로 나온 영상들 용량



그럼 별로 쓸 데 없는 비교 테스트는 여기서 끝~~~
앞으로도 좋은 인코더들이 많이 나와준다면
나중에 또 이런 테스트나 해봐야겠습니다 +_+;

P.S. 어째 다 쓰고 보니까 팟인코더 추천글같은 [응?]
P.S.2 팟인코더 블럭현상이나 화면 깨짐 현상이 자주 발생하네요 주의하시길!

2008/07/03 01:10 2008/07/03 01:10
  • 팟인코더 두고두고 봐야겠네요..

    • 생각보다도 괜찮더군요
      화질은 약간 떨어지는 면이 보이지만요 ^^;

  • 한달에 끽해야 한두번 쓰는 나로선 곰인코더를 쓰면서 천원 내기는 매우 아까우니까...
    팟인코더 당첨!

    • 그러면 좀 그렇긴 하겠다 확실히;
      솔직히 천원이 그렇게 비싼 건 아니긴 하지만;

  • 핡! 그전에 인코딩 해서 볼 수 있는 기계나 있었으면 좋겠다... ㅇㅈㄴ

    • 헑... 요새는 MP3나 그런 것들도 많이 지원하잖아
      거기다가 휴대폰도 있고 ~_~

  • 폰이든 엠피든 그냥 메구이랑 버덥모드로 밀고있습니다.
    파일 대량으로 할땐 그냥 붙여넣기 신공으로...

    개인적으로는 최근엔 무설치만 선호하는게 이렇게 되더군요.

    • 무설치가 아무래도 편하긴 하지요 ^^;
      전 갈수록 귀차니즘 돌입으로 윈도우를 잘 안 밀게 되다보니까
      그냥 설치하면서 쓰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ㅎㅎ;;

  • 저는 avi , mp4, flv 만 다룰 수 있으면 되는데...
    이런 계열의 인코더를 사용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벌써 쿼드코어 인가요?
    아직도 싱글코어를 사용하는 구시대 유물을 가진 1인...ㅠㅠ

    • 아직 싱글코어 쓰시는 분들은 많답니다 ;ㅅ;
      난 레어하다! 라는 긍지를 가지시는 겁니다 [퍽]

  • 하앍 전 젯오쓴다능 ㅇㅅㅇb

    • 제트 오디오로도 영상 변환도 됨?
      하긴 D2같은 거에 넣으려고 지원 하려나;

    • 순전히 D2 용이죠 뭐 ㅋㅋ
      근데 전 영상인코딩하는게 D2에 넣을려는 거밖에 없으니

  • 쿼드 지원이란게 혹시 SSE4 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래서 저는 SSE2 밖에 안 됐군요...(저는 듀얼 코어...)
    저는 주로 애용하는 코덱이 DivX...
    그래서 저는 공식 DivX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인코더를 쓰는데...
    성능 엄청 좋더군요... [하지만 유료 프로그램을 공짜로 쓴다고는 차마 말 못 함;;]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TMPGEnc 4.0 XPress에 푹 빠져 있어요. 쵝오!

    Gorgeous(멋지다) Delicious(맛있다) Deculture(???)
    대체 Deculture 뜻이 뭘까요 ;;

    • sse 라는것은
      x86 계열 프로세서에 들어가는 명령어셋이죠.
      sse4는 현재 인텔의 sse4.1,sse4.2과
      AMD의 sse 4.a로 나뉘어져 있지만
      완전히 다른 명령어셋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인텔의 45nm공정 듀얼코어인 울프데일에도 sse4.1이 들어갑니다 'ㅅ' ..
      즉, 명령어 셋의 차이는 코어 개수에 따라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그 시피유의 아키텍쳐에 따라 달라지지용..
      자세한건 컴퓨터관련 하드웨어 사이트에 가셔서 아시는게 좋고 쿼드코어 지원이라는것은 사용 쓰레드를 늘려주면 되는겁니다..
      시피유의 명령어셋을.. 대충. 설명하자면 수학시간마다 선생님이 문제풀때 알려주는 간단꼼수나 공식 정도로 알고 계시면 편할겁니당 'ㅅ'..

      제 얕은 지식으로 살짝 설명해봣는데 이해가 되실런지 잘 모르겟네요 ^^;

      ps.저렇게 높은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프로그램은 meGUI나 Staxrip같은
      GUI계열 인코딩 프로그램을 제외하곤 처음이군요.
      키라라인코더가 개인적으로 기대되는군요 아직은 베타버전이라고 하니까 더더욱...

    • 연금술사 님이 설명하신 것처럼 코어수와는 다르답니다 ^_^
      쿼드코어 지원은 다중 쓰레드를 지원하는 것이지요
      디컬쳐는 컬쳐쇼크와 비슷하게 쓰이는 용어인듯 합니다 :)

      연금술사 님 // 문제는 4개를 다 쓰는 것 치고는
      실질적인 효용성은 참 떨어지더군요 ^^;
      그리고 역시 결정적으로 편의성은 약간 부족한 점이 아쉬워요

  • 1년전엔 아이팟, 지금은 PSP를 쓰고 있다보니,
    전 그냥 3GP로만 쭈욱 밀고 있답니다. ㅇㅈㄴ

    • 3GP가 제 컴퓨터에서는 이상하게 느리더군요 ^^;;
      대신 화질하나는 맘에 들었지만 말이에요
      결국은 곰 인코더로 넘어왔지요 ㅎ_ㅎ;;;

  • 다음은 저렇게 만들어놓고 네이버처럼 메인에다가 광고를 하지도 않아서 만드는 의미를 지네들이 깎아먹고 있음 ㄱ=

    • 사용하다보니까 화면 깨짐 증상 같은 게 많이 보이더군요
      베타이기야 하지만 아직은 광고할 정도가 아니라고
      스스로 느끼기에 아직은 숨겨두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 저야 뭐 음악편집 빼면 할줄 아는게 없어서
    영상 인코딩은 그저 멍~

  • 저는 PSP 밖에 없는지라 그냥 3GP 컨버터.
    그것도 복잡한 설정 다 빼버린 lite 버전으로...
    그 밖에는 인코딩 할 일이 거의 없으니 이런 녀석들은 관심 밖이네요.

    그나저나... 역시 시험 때가 딴짓이 가장 땡기는 시기... 크크

    • 전 3GP가 이상하게 자막이 안 들어가는 데다가
      일단 속도가 다른 것들에 비해서 월등히 느려서 포기했지요 ^^;
      지금도 시험 직전인데 열심히 딴짓 중입니다 ㅎㅎ;;;

  • 저도 D2사용자로서 곰인코더가 훨씬 편하더군요.

    • 비교해놓고 며칠 사용해보니 D2는 정말 곰인코더가 킹왕짱인듯
      팟인코더가 XviD에 정말로 약한 것인지 어쩐지
      화면 깨짐 증상도 자꾸 보이더군요 ㅇㅈㄴ;

  • 파란k3g클럽 인코더 용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이
    키라라 인코더에요 ㅎ
    차후 여러 부분이 수정될 예정이지만
    3gp보다는 일단 좋더군요 ㅎ

    • 아마 제가 지적했듯이 자막 지원이나
      그런 점을 좀 더 개선하고
      성능이 더 올라가면 꽤 괜찮을 것 같아요 ~_~a

  • 전 인코딩할게.. 핸드폰이나 YP-T9라서... 인코딩해봤자...
    곰인코더 배타 과자버전으로 돌립니다. -_-;
    그저 성능이나 그런거 무시하고... 마크만 사라지면 되는거라서....
    (어짜피 컴터는 듀얼 이하인 P4...)
    한달에 수십번아닌 10회 이하하시는분들에게는 곰인코더 1천원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그런쪽... )

    • 뭐 그렇게 말해도 솔직히 요새는
      과자 하나, 아이스크림 하나 가격이니까요 ^^;
      저거가지고 비싸다고 하는 것도 참 미묘하더군요;

    • 사용하는사람마다 틀린거죠...
      인코딩 양이 많거나 아니면 인코딩 양이 적거나
      그게 아니면...
      완전 무료를 너무 선호하시는분들...

  • 음...위의 위의 레이님과 같은
    파란k3g클럽 인코더임...
    아직 발전 중인 단계이니 더욱 향상된
    능력으로 발전되겠죠~!ㅋㅋ

  • 키라라 인코더는 H.264로 인코딩할 때 확장자 부분에 avi 넣으시면 avi 확장자 형태로 나오더군요.
    팟인코더 괜찮아 보이는데 언제 내키면 써 봐야겠네요.

    • 아마 mp4 형식으로 하고 avi 확장자만 나오는 게 아닐까 싶기는 한데
      아직 키라라 인코더는 약간 시기 상도 같은 느낌도 들어요 :)

  • 전 곰인코더 공짜로 계속 사용중입니다 그냥.(.......)

  • 곰인코더는 AVC인코딩할때 비트 많이주어도 약간 흐려지고 선명도가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엔젤인코더사용했엇지만 지금은 키라라v2님께 손수 프로그램을 배포받아서 키라라인코더 사용중입니다.ㅎ 아직 정식버젼이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유용하게 잘쓰고있어요. 게다가 쿼드코어 지원된다는게 정말 굳 ㅋ 제대로 돌리면 인코딩시간대박일듯 ㅎ 기대되는건 역시나일까요 ㅎ

    • 본문에 아주 살짝 언급했지만 엔젤과 유마일 같은 경우는
      솔직히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할 때 매리트가 전혀 안 보이더군요;
      사실 전 지금 이 글을 통해서 위에 언급된 인코더들의 개선을 바라고 있습니다 8D

  • 아직도 버츄얼덥에서 머물고 있는 저는..'ㅅ'..;;

    좋은 정보네요. 팟인코더라..

    • 버츄얼덥도 좋은 녀석이지요 :)
      저도 예전에는 많이 사용했지만
      역시 이놈의 귀차니즘이란 ㅇ<-<

  • 곰인코더 외엔 처음 보는것들이군요..
    저는 psp쓰기때문에 3GP나 유마일인코더 정도..
    인코딩을 많이 하긴하지만 돈 안내다가 천원 내기도 뭐하네요..

    • 유마일 같은 경우는 다운 받을 때
      광고 클릭해달라고 유도하고 (불법입니다)
      실제 성능도 영 아니어서 바로 지웠던 기억이 있지요;
      이 글쓰기 전에 다시 설치해봤지만 결국은 다시 삭제;
      곰인코더 가격에 대한 것은
      과자 하나, 아이스크림 하나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솔직히 전혀 비싼 게 아닌 ^^;

  • 멀티코어가 지원이 안되는 인코더는 울프데일 한 2.8~3.0GHz정도 CPU를 사면 가장빠르겠죠..
    지원되면 쿼드가 압승이려나? 비슷할지도..?
    그리고 제 경험으로는 팟인코더는 블럭현상이 많던데요.

    • 예, 팟인코더를 사용하다보니까 블럭 현상하고 깨짐이 많이 보이더군요
      결국 구관이 명관이라고 현재는 다시 곰인코더 생활 ^^;
      울프데일도 한 번 써보고 싶긴 한데 역시 총알이 문제네요 크흑...

  • 팟인코더는 화질이 좀 떨어져서 안쓰게 되더군요...
    최근에 곰인코더를 질러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_~
    VirtualDub은 가끔씩 영상이 깨지더군요;;

    여튼, 비교테스트 수고하셨습니다~
    쿼드코어가 세긴 하군요.. ㅇ_ㅇ;;

    • 버덥 같은 경우는 디코딩 문제가 발생하면서 깨지는 겨우도 발생하고
      원본 영상에 미묘한 문제만 발생해도 깨지는 경우가 좀 많지요 ^^;
      팟인코더는 그냥 화질 신경 안 쓰고 빨리 인코딩 할 때 (mp4로)
      사용하기는 좋은 것 같아요

  • 집은 듀얼코어지만 주로 쓰는 q1u는 싱글코어라서... ㄱ-
    싱글코어에서 무난한 것도 필요한데 ㅜㅅㅜ
    그래도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싱글코어에서 무난한 건 좀 미묘한듯...
      q1u 급이면 아마 끌어오는 급이 크게 차이가 없을 거야
      곰이나 팟 중에 하나 써보고 괜찮은 거 쓰는 게 날 것 같음 ㅇㅅㅇ/

  • 헤에.. 프로그램이 많군요...~_~

    저는 초기부터 지금까지 한가지 프로그램 사용중이라. xgp 컨x터라는.. 고전 프로그램..

    문제는 너무 옛날꺼라 그런지 요즘 시대를 못따라가는...~_~

    • 그래도 3gp는 지금 쓰기도 괜찮은 녀석이지요 ~_~;;;
      그래도 역시 최근 것들은 제대로 지원 못하는 면은 있을듯 ㅇㅈㄴ;

  • 악!!!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 솔직히 실제로 사용해보고 비교해 보는 게 제일이랍니다
      스틸컷으로 비교하기는 참 미묘한 사항인지라 :)

  • 포스팅 잘봤습니다. 질문이 있는데
    인코더 프로그램과 컨버터 프로그램은 뭐가 다른가요?
    저도 세간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컨버터 프로그램으로
    동영상의 화질과 음질을 편집해서 볼때가 있는데;;
    뭐가 다른건가요?ㅎ;;

    • 그냥 이런 입장에서 보면 크게 다를 바가 없답니다
      컨버터의 경우는 어떤 포멧으로 된 파일을 다른 포멧으로 변환해 주는 프로그램인데
      위에서 언급해준 프로그램의 경우는 그 기능을 다 가지고 있지요 :)

  • 좋은 리뷰이네요~

    • 사실 많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비교해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은 많이 아쉽습니다 ^^;;;
      다음에는 싱글 코어 테스트라도 해볼까봐요

  • 제가 쓰는 유마일 인코더는 없네요^^
    전에 곰인코더를 썼었는데 유료여서 유마일로 갈아탔거든요~

    • 제가 처음에 곰이 유료되면서
      써본 것 중에 하나가 유마일이랍니다
      뭐 결과는 이래저래 참패랄까요 ^^;;;
      지금은 그냥 곰인코더 쓰고 있지요 :)

  • 우리집은 뭐 하나 인코딩하면 30분걸립니당 ㅋㅋㅋ?


    아나..

  • 곰인코더를 쓰는 사용자로서 전 어떻한 결과가나와도 곰인토더입니다!ㅋㅋ

    • 괜찮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도 곰인코더가 킹왕짱인듯 ^^a

  • 아나~내껀 화질이 왜 이렇지...프로그램이 컴퓨터랑 안맞는 것인가요.;;

    • 일단 영상에 따라서 다 다르고 설정에 따라서도 변하니까요 ^^;
      다른 영상 한 번 써보시고 설정도 고쳐보시는 걸 추천하비다!

  • 저는 d900t 하고 t600하고 핸드폰 쓰는데...
    그냥 핸드폰 영상은 k3g로 인코딩 할때 엔젤이코더 쓰고
    pmp는 그냥 안나오면..그냥 컴퓨터롤 보게 되더군요...

    • 전 그래서 PMP를 못 사죠 ^^;;
      솔직히 PMP로 볼 거라면 그냥 시간 날 때 PC로!
      24인치는 좋은 겁니다 [뭐래]

  • 내가 인코더 쓸 때는
    영상이 1280, x264, mp4 같은 내가 젤 싫어하는 사양으로 나올 때.....
    자막 작업에는 워터마크건 화질이건 상관없으니, 난 그저 곰인코더가 최고더라.

    • 그냥 막 인코딩은 정말 곰인코더 킹왕짱
      적당히 보기도 곰인코더 킹왕짱
      난 그냥 곰인코더 쓰기로 했음 ㅇ<-<

  • 전 곰플 유료 쓰다 팟인코더로 넘어갔는데 화질이 은근히 차이가 있군요

    • 전 이 글 쓰고서 팟인코더 며칠 써보다가
      살짝 절망하고 곰인코더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 확실히 곰인코더가 좋긴 하죠 ㅇㅅㅇ;; 한달에 천원도 자주쓰면 그리 비싼것도 아니고요 ~
    전 팟인코더 초기에 나왔을때 썼었는데, 비율이 무조건 4:3으로 고정이 됬던가.. 16:9로 고정이 됬던가.. 그래서 영상이 깨져서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ㅇㅅㅇ
    근데 지금은 꽤나 좋아진 것 같네요 ㅋ

    • 일단 화면비를 떠나서 정말로 영상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
      그래서 바로 사용 중단했습니다 ㅇㅈㄴ;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결국 그건 없애는 구나
      여튼 잘 다녀오고 ㅇㅅㅇ/
      오늘 인사해서 다행이네 ㅋ

  • 적절한 분석 감사합니다~
    잘 참조해서 최적의 인코딩을 해봐야 겠네요^^

    • ㅎㅎ;;; 사실 이런류의 프로그램은
      최적의 인코딩이란 게 좀 미묘하더군요
      아무래도 다운 컨버딩이 많아서 그런지
      솔직히 크게 화질에 구애 안 받게 되던 ^^;

  • 저도 역시 곰인코더 쓰고있습니다.
    뭐 돈아까우시다면 .. 평생으로 쓰게해드릴수.. 있.. 습!! (솔직히 한달에 천원 요즘 물가급등때문에 과자값보다 싸요 ' ㅂ'/)

    • 예 솔직히 과자 값보다 싸지요 ㅎㅎ;;;
      거기다가 그 무료는 구버젼 가지고 하더군요
      전 그래도 역시 최신 버젼 쓰는 게 좋은 ~_~a

    • 그 무료는 베타버전입죠.. (저도 옛날에 구해서 썼었죠.. 30명 제한 뿌리기도 하구..) 근데 그건 1PASS만 지원되서 버렸습.. 이젠 개인용 크랙쓰는중..(절대 뿌리지 않죠.. ㄷㄷ)

  • 한가지 질문이 잇는데요'3' 곰인코더의 H264인코더는
    ITU H.264코덱인가요? 아니면 x264코덱인가요?
    곰은 H264코덱을 두가지를 지원해서 그 두가지 모두 포함된게 있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_~

    • avi 같은 경우는 ITU H264로 나와있긴 한데
      mp4 같은 경우는 언급이 없네요
      거기다가 옛날에는 차이가 컸지만
      x264쪽도 지금은 상당히 좋아졌기도 하니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

  • 흠, 저도 인코딩을 한 번 배워볼까요.....

  • 인코딩 뭔가 심오하면서 좋아보이는....

    • 뭐 저거야 결국은 편하자고 쓰는 프로그램이니
      인코딩이라고 하기도 참 미묘한;;;

  • 하흐..전 버츄얼 덥쓰는데...옵션은 많은 편인데..제한도 그에 비례해서 많다죠;;

    • 이래저래 쓸 수 이쓴 기능들이 많지요
      플러그인만 추가하면 더 늘어나기도 하고 :)

  • 인코딩뜨기만 할거라면 유마일이 제일 낫다고 생각하는ㅇㅅㅇ

    • 제가 볼 때는 영 저랑은 안 맞더군요;;;
      돈 내더라고 곰을 쓰겠어! 정도랄까요 :)

  • 팟 인코더 고려해봐야겠군요...
    저는 곰 인코더를 우선적으로 이용하고 바닥도 이용하는데.
    곰 인코더의 같은 경우는 자막이 가끔씩 일그러지는 현상이 보여서 껄끄러운 경향도 있더군요...
    그런 경우만 빼면, 아직까지는 곰 인코더가 가장 좋은 것 같네요.

    • 팟인코더는 자막 위치를 지정 가능한 점이 나름 특징인데
      막상 그걸 쓸 일은 없더군요 쿨럭...
      지금은 그저 곰인코더로 복귀입니다 ;)

  • 음.. PMP가 있긴하지만.. 곁에는 항상 놋북이 ㅇㅈㄴ;
    그래서그런지 수능치기전까진 인코딩 맨날했는데 수능끝나고나니 할일이 없어짐 -.-ㅋㅋㅋ

    • 자취하면 더 그렇지 뭐
      통학할 일도 없고 그런다고 야자시간에 보는 거도 아니고

  • 나는 계속 MPEG4 direct maker를 쓰고있지!!...다중코어는 지원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나는 AMD이므로 버로우 -_-;;;

  • 저도 팟인코더를 써 봤는데 괜찮더군요. 아무래도 팟인코더로 나아가야 하려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 전 쓰다보니 생각보다 별로여서 지금은 지웠습니다 ㄱ-

  • XviD4PSP 한번 써보세요. mencoder + AVScript 기반의 인코더입니다. 사실 인코더 엔진은 mencoder고 AVS를 아주 편하게 짜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됩니다. 자막도 VSFilter Auto-Loading이라 편하고요.

    • 일단은 PSP 인코딩용은 아니다보니 ^^;
      실질적으로 이래저래 설정은 곰이 편하기도 하고요

  • 결국은 팟인코더 츗현이군요...ㅋ
    저도 인코딩 자주하는 편이라 한번 써야 겠어요...ㅋ

  • 간만에 아인 님의 블로그에 놀러 왔더니, 이런 유익한 정보가 있었군요.
    아인 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도 판도라나 휴대폰 때문에 인코딩을
    많이 하는 편인데 역시 곰만한 프로그램이 없는 거 같습니다. (한 달 천원이 결코 아깝지 않죠.)
    다 좋으니~ 하루빨리 쿼드코어만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정말 천원이 아깝지 않은 성능이지요 ~_~
      일단 다른 인코더들의 진보도 기대중이지만
      아직은 역시 곰이 킹왕짱!?

  • 키라라인코더를 테스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키라라인코더만에 장점이라면 Quantizer 인데 이게 일반인코더 퀄리티값이랑 조금 달라요..
    용량이 좀더 절약 됩니다~^^
    그리고 핸드폰에서 재생해보신다면 한번 키라라인코더에 ND AAC도 써보세요~
    국내 인코딩 프로그램은 ND AAC를 쓰는게 없더라구요..
    MeGUI, Staxrip 에서 사용할 수 있는 AAC 오디오 방식인데 FAAC 128Kbps 보다 ND AAC 96Kbps 가 용량도 작을뿐더러 음질이 같거나 좀더 좋습니다 ㅇㅅㅇ
    p.s. 이러고보니 광고댓글이 된것같네요 ㄷㄷㄷㄷ

    • 일단 x264를 기준으로 Quantizer보다 Quality 쪽이 성능이 더 좋답니다 ~_~;
      뭐 곰이나 팟에서 0~100으로 지원하는 건 수치를 일반적으로 알기 쉽게 바꾼 걸로 보이고요

      ND AAC 같은 경우는 따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리패킹 배포가 안 되는 점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인코더들은 편의성 위주로 나왔기에 적절한 선택이겠지요 :)

  • 그저 핸드폰용 skm 인코딩만 하는 인간에겐 곰인코더 만세...
    한달에 천원 그게 뭐 대수인가요?

    • 솔직히 자주 쓴다면 아까울 게 전혀 없지요 ^^a
      한 달에 10번 이상 쓰면서 천원이 아깝다면 세상 살기 힘들 겁니다 ㅇ<-<

  • 키라라인코더에서 Quality를 쓰시려면 추가옵션에 -crf 숫자 <- 이렇게 해보세요~ (숫자=ex 22.0)
    그러면 Quality 모드로 작동합니다 ㅇㅅㅇ; Quantizer 상태에서 Quality를 입력해주시면 되요 그럼 Quantizer보다 Quality가 우선적으로 적용되서 Quality모드로 작동됩니다 ㅇㅅㅇ.

    그리고 FFmpeg 와 x264 간의 명령어 맵핑은 http://linproject.pe.kr/zbxe/h264mapping 이페이지에서 볼 수 있답니다~

    •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갈수록 귀차니즘이 만연해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머엉]

  • 나는 Xvid는 버추얼덥 오링!!
    X264 할때는 그저 megui...
    곰인코더 하면 편하겠지만..
    문제는 문화상품권 사러 가기가 귀찮다는 것..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